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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일(월) 주요 IT 뉴스
삼성, 재난망 광대역 전환 시장 공략…MCPTX 유럽 노크

삼성전자가 공공안전·재난망용 광대역 통신 솔루션(MCPTX)을 앞세워 유럽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기존 음성 중심 재난망이 4G·5G 데이터 기반 구조로 전환되며 사업 기회가 확대되는 흐름이다.
■ 기사 핵심 요약
– 삼성전자, MCPTX 기반 재난망 사업 글로벌 확대
– 기존 LMR(Land Mobile Radio) 음성망 → 브로드밴드 데이터 통신망 전환
– 한국·영국 구축 경험 기반 유럽 시장 진출 가속
– 공공안전망 고도화로 미션크리티컬 통신 수요 증가
■ 기사 주요 내용 정리
◎ 기술 개요 및 특징
○ MCPTX 솔루션
– Mission Critical Push-to-X 기반 통신
– 음성·문자·이미지·영상 실시간 공유 지원
– 현장 인력과 관제 간 동시 정보 공유 가능
→ 재난 대응 속도 및 정확성 향상
○ 기존 대비 변화

– 기존: LMR 기반 음성 무전 중심
– 전환: 4G·5G 브로드밴드 데이터 통신
→ 데이터 기반 상황 인식 및 협업 강화
◎ 구축 경험 및 확산 전략
○ 국내 운영 사례
– 한국 재난안전통신망에서 5년 이상 운용
– 응급서비스 인력의 실시간 상황 대응 지원
→ 실증 기반 기술 신뢰성 확보
○ 해외 진출
– 영국 재난망 공급 사업자 선정
– 유럽 공공안전망 프로젝트 설계·기술 지원 수행
→ 유럽 시장 레퍼런스 확보 및 확대
◎ 시장 및 경쟁 환경
○ 유럽 재난망 전환
– 프랑스 RRF 프로젝트 등 추진
– 협대역 → 보안 광대역망 전환 확산
→ 국가 단위 재난망 고도화 진행
○ 수요 확대 요인
– 공공안전망 데이터 통신 요구 증가
– 안정성·우선접속·보안·앱 완성도 요구
→ 미션크리티컬 통신 솔루션 수요 증가
◎ 사업 경쟁력
– 통신장비·단말·소프트웨어 통합 공급 역량 보유
– 현장 요구 반영한 MCX 앱 기능 고도화
– 글로벌 R&D 및 현지 협력 기반 구축
→ 특수 목적망 시장 확대 가능성 확보
◎ 향후 전망
– 재난망의 광대역 전환 가속화
– 공공안전 인프라의 AI·데이터 기반 진화
– 삼성전자 글로벌 재난망 시장 입지 확대 기대
→ 차세대 공공 통신 인프라 시장 경쟁 본격화
[MCPTX(Mission Critical Push-to-X)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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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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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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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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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공공안전·산업 현장에서 사용하는 미션크리티컬 통신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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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무전기의 PTT(Push-To-Talk)를 확장해 음성뿐 아니라 문자·이미지·영상·위치 정보까지 실시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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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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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X는 Talk, Video, Data 등 다양한 통신 기능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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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 Push-to-Talk를 넘어 Push-to-Anything 개념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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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반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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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E, 5G, Wi-Fi 등 광대역 무선통신망 기반으로 동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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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LMR(Land Mobile Radio) 무전망보다 멀티미디어 전송에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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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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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음성통화, 긴급 호출, 영상 공유, 메시지 전송, 위치 관제, 디스패처 연동, 녹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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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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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PTX 서버, 디스패처, 녹취 시스템, 모바일 클라이언트 앱, LTE/5G 코어망, 단말기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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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적용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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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방, 경찰, 군, 철도, 항만, 공항, 플랜트, 스마트시티, 재난안전통신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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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무전망과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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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무전망은 주로 음성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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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PTX는 광대역망을 활용해 음성·영상·데이터를 통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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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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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대응 인력과 관제센터가 같은 정보를 실시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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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 상황에서 상황 판단, 지휘 통제, 대응 속도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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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표준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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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GPP의 MCX(Mission Critical Services) 계열과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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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PTT(음성), MCVideo(영상), MCData 를 통합하는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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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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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MCPTX를 재난안전통신망·공공안전망·교통 분야에 적용하는 솔루션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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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재난안전통신망에서도 MCX 기반 서비스가 활용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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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위, 에너지 분야 마이데이터 시행

에너지 분야 마이데이터 제도를 시행된다.
의료·통신에 이어 전기·가스 사용 정보까지 개인정보 전송요구권 적용 대상이 확대된다.
■ 기사 핵심 요약
– 에너지 마이데이터 제도 1일부터 시행
– 전기·가스 사용량, 요금 정보 등 전송 가능
– 전송자는 한국전력공사·도시가스 사업자 등
– 맞춤형 절감, 요금 최적화, 대안 신용평가 서비스 기대
■ 기사 주요 내용 정리
◎ 제도 시행 배경
○ 마이데이터 확대
– 지난해 의료·통신 분야에 이어 에너지 분야 적용
–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전기·가스 정보 활용 기반 마련
→ 전송요구권 적용 범위 확대

◎ 제도 핵심 내용
○ 개인정보 전송요구권
– 정보주체가 본인 정보를 원하는 기관이나 서비스 사업자에게 전송 요구
– 전기·가스 사용량, 요금 정보 등을 전송·활용 가능
→ 개인 중심터 활용 권리 강화
○ 전송 체계
– 전송자: 도시가스 사업자, 한국전력공사 등
– 중계전문기관: 한국에너지공단 예정
– 실제 전송은 인프라 구축 이후 가능
→ 단계적 서비스 개시 구조
◎ 기대 서비스
– 맞춤형 에너지 절감 서비스 제공
– 요금 최적화 및 탄소중립 실천 지원
– 납부 이력 기반 대안 신용평가 서비스 추진
→ 에너지 기반 생활 서비스 확대
◎ 향후 확대 방향
– 의료, 통신, 에너지 외 10대 생활 분야로 확대
– 교육, 고용, 문화·여가, 복지, 교통, 부동산, 유통 포함
→ 국민 생활 전반의 마이데이터 생태계 확장
[마이데이터 추진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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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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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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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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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마이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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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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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정보법 기반으로 이미 시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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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 중심의 별도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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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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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이터2.0 : 기존 금융 마이데이터의 활용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고도화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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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전송요구권 도입 |
2025년 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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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 보호법 제35조의2 기반 전송요구권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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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 외 전 분야 마이데이터의 일반법적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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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통신
우선 시행 |
2025년 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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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송요구권을 의료·통신 분야부터 먼저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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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분야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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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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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가스 사용량, 요금 정보 등 에너지 정보에 전송요구권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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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전송은 전송자·중계전문기관 인프라 구축 이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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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분야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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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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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의료·통신 중심이던 본인전송요구권 적용 범위를 전 분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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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고, 유예기간을 거쳐 8월 시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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