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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40회 정보관리·컴시응 기술사 필기합격을 축하합니다!

 

140회 정보관리기술사 합격자 명단

 

140회 컴시응기술사 합격자 명단
 
오늘 제140회 정보관리기술사 및 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가 있었습니다.

먼저 긴 시간 동안 흔들리고 지치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려온 모든 합격자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술사 합격은 어느 날 갑자기 운으로 만들어진 결과가 절대 아닙니다.

때로는 흔들리고, 때로는 지치면서도 다시 책을 펼치고 펜을 들었던 당신의 인내가 만든 최고의 성과입니다.

 

💡 합격의 진정한 의미
수많은 주말을 반납하고, 무수한 답안지를 까맣게 채워가며 버텨온 시간.
그 모든 치열했던 땀방울이 모여 오늘의 빛나는 '합격'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 Big&Up 제140회 필기합격의 주인공들

이번 제140회 시험에서도 Big&Up에서 함께 호흡하며 공부한 분들의 반가운 합격 소식이 이어졌습니다.

서로를 격려하며 끝까지 완주해 낸 자랑스러운 합격자분들을 소개합니다.

🚀 Big&Up 제140회 필기합격자 명단


[기도반] 김○종, 홍○환, 노○영, 강○구, 손○수 PPE
[무식반] 김○용, 김○민, 이○영, 박○정, 이○희, 신○용, 차○원 (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 PPE
[류식반] 박○훈, 임○룡 PPE


※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합격자 성명 일부를 마스킹했습니다.

 

이번 회차 합격하신 모든 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여러분의 끝없는 노력과 집념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 합격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입니다

필기합격이라는 가장 크고 험난한 산을 넘었지만, 이제 기술사가 되기 위한 마지막 면접 과정이 남아 있습니다.

앞으로 예비 기술사로서 걸어가야 할 길에서 세 가지를 꼭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 예비 기술사 마인드셋 체크리스트
✅ 첫째, 겸손함을 유지해야 합니다. (배움을 멈추지 않는 자세)
✅ 둘째, 자신감을 가져도 좋습니다. (IT 최고 전문가로서의 확신)
✅ 셋째, 성의를 다하는 기술사와 동료가 됩시다. (선배로서의 따뜻한 조언)

오늘의 합격자는 어제의 치열했던 수험생이었고, 오늘의 수험생은 곧 내일의 기술사입니다.

자신을 믿고, 멘토를 믿고, 동료를 믿으며 최종 합격의 순간까지 끝까지 함께 걸어갑시다.

 

❤️ 그리고 오늘 결과가 아쉬웠던 분들께

합격자 발표 날은 모두에게 마냥 기쁜 날만은 아닙니다.

특히 합격자가 많이 나온 회차일수록, 그 명단에 내 이름이 없다는 사실이 더욱 아프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나는 왜 안 됐을까?" "이렇게까지 했는데 무엇이 부족했을까?"

누구보다 자신의 삶을 갈아 넣으며 열심히 공부한 분일수록, 그 상실감과 자괴감은 감히 헤아릴 수 없이 클 것입니다.

⚠️ 선배 기술사들이 겪어온 길
지금 합격의 기쁨을 누리는 분들 중에도, 과거에는 자신의 이름이 없는 명단을 바라보며 소리 없이 눈물 흘렸던 분들이 있습니다.
그분들 역시 속상하고 심하게 흔들렸지만, 결국 다시 책을 펼치고 펜을 들었기에 자신의 차례를 만들어냈습니다.

먼저 합격한 분들도 모두 이 어두운 터널 같은 시간을 이겨냈습니다.

결국 이 뼈아픈 시간을 넘어야만 우리가 그토록 원하는 결과를 온전히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술사 공부입니다.

 

오늘은 가슴이 먹먹하다면 충분히 아쉬워하고 슬퍼해도 좋습니다.

하지만 오늘의 결과가 여러분이 지금까지 쏟아부은 땀과 압도적인 실력을 결코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직 결과로 완벽하게 증명할 단 한 번의 무대가 남아 있을 뿐입니다.

 

🔥 다시 시작합시다, 다음은 당신의 차례입니다

합격할 때까지, 아직 우리의 여정은 끝난 것이 아닙니다.

오늘의 합격자는 어제의 수험생이었듯, 꺾이지 않는 마음을 가진 오늘의 수험생은 반드시 내일의 기술사가 됩니다.

🧠 다시 일어서기 위한 다짐
스스로의 가능성을 의심하지 마세요.
자신을 믿고, 멘토를 믿고, 함께 밤을 지새우며 공부하는 동료를 믿고 다시 묵묵히 걸어갑시다. 다음 무대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다시 한번 제140회 필기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러분이 걸어온 영광스러운 노력의 과정이, 지금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누군가에게는 가장 큰 위로이자 용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함께 공부하고 · 함께 성장하고 · 함께 합격합시다.

여러분의 든든한 페이스메이커, Big&Up Study가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최멘토 PE입니다. 현재 기술사 양성 과정인 Big&Up 반 강의를 맡아 멘토로 생활 하고 있습니다.

 

기술사 공부는 늘 조용하지만, 꾸준히 이어갈 때 비로소 의미가 생기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시간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여정이죠. 그 길을 걸어온 지도 어느덧 10년이 넘었습니다.

 

Big & Up 멘토진은 멘티분들과의 교감과 동행을 소중히 여기며 학습을 이어왔고, 그 과정 속에서 여러 합격의 순간들을 함께 만들어 왔습니다.

 

이 공간이 기술사를 준비하시는 분들께 조용하지만 믿을 수 있는 기준이 되기를 바랍니다.

출처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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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3일(수) 주요  IT 뉴스


공정위, 다크패턴 13개 유형 가이드라인…회원탈퇴 버튼 '마이페이지'

다크패턴 13개 유형 확정

공정거래위원회가 온라인 쇼핑·구독 서비스에서 소비자의 착각이나 부주의를 유도하는 다크패턴을 4개 범주·13개 유형으로 정리했다. 회원탈퇴·계약해지, 총액 표시, 정기결제 전환, 반복 권유 등 실제 온라인 서비스 설계에서 적용할 판단기준을 구체화한 것이 핵심이다.

파일 첨부대크패턴 가이드(2609).pdf

■ 기사 핵심 요약

– 공정위가 편취형·오도형·방해형·압박형 등 4개 범주, 13개 다크패턴 유형에 대한 운영 가이드라인 마련

– 가입만큼 해지도 쉽게 하고 필수비용은 최초 금액 노출부터 총액 표시, 유료전환은 30일 이내 별도 동의 필요

– 전자상거래법 위반 시 시정조치·영업정지·과징금·과태료가 가능하지만 가이드라인 자체는 법적 구속력이 없음

다크패턴 범주

■ 기사 주요 내용 정리

◎ 가입보다 어려운 해지 절차 제한

– 회원탈퇴·계약해지 메뉴를 개인정보 수정이나 보안설정 등 예상하기 어려운 위치에 숨기지 않도록 권고

– 로그인 첫 화면 또는 한 번의 클릭으로 연결되는 마이페이지 등에 탈퇴·해지 기능을 명확하게 표시

– 웹·앱으로 가입했다면 원칙적으로 동일한 채널에서 해지할 수 있어야 하며 과도한 클릭·불필요한 확인 절차도 제한

 

◎ 가격·자동결제 표시 기준 강화

– 검색·상품목록 등 금액을 처음 보여주는 단계부터 배송비/설치비/세금 등 필수비용을 포함한 총액 표시가 원칙

– 사전 확정이 어려운 비용은 제외 항목과 사유를 최초 금액표시 단계에서 안내

– 정기결제 인상이나 무료→유료 전환 시 전환일 전 30일 이내 별도 동의 필요

 

◎ 반복간섭 등 소비자 선택 방해 제한

– 소비자가 한 번 거절한 선택을 두 차례 이상 반복 요구하는 반복간섭 제한

– 재권유 시 ‘7일간 다시 안보기’처럼 최소 7일간 동일한 요구를 받지 않을 선택권 제공

– 숨은갱신/순차공개 금액책정/특정옵션 사전선택/거짓 할인·추천/유인판매/위장광고/취소·탈퇴 방해 등이 주요 규제 유형

 

◎ 사업자 영향과 제재

– 전자상거래법상 금지된 행위는 시정조치와 함께 사안에 따라 영업정지·과징금 처분 가능

– 숨은갱신·순차공개 금액책정·특정옵션 사전선택 등은 1000만원 이하 과태료 부과 가능

→ 온라인 사업자는 UI·UX 단계부터 가입/해지 대칭성,금액 투명성, 명시적 동의를 고려한 서비스 설계 필요

패널티 내용

[4개 범주]

구분
핵심 의미
편취형
– 소비자가 알아채기 어려운 방식으로 예상하지 못한 지출 유도
오도형
– 거짓정보·화면구성을 이용해 착각이나 실수 유도
방해형
– 정보확인·비교·취소 등을 어렵게 해 합리적 선택을 방해
압박형
– 반복적인 개입으로 심리적 압박을 가해 특정 행동 유도

[4개 범주 별, 13개 다크패턴 유형]

범주
세부 유형
핵심 내용
편취형
숨은갱신
– 무료/할인 종료 후 별도 고지·동의 없이 자동 유료 전환·계약 갱신
순차공개 가격책정
– 처음에는 낮은 가격을 제시하고 결제 단계에서 추가 비용을 뒤늦게 공개
오도형
특정옵션 사전선택
– 사업자에게 유리한 선택지를 미리 선택해 소비자의 무심한 수용 유도
잘못된 계층구조
– 특정 선택지를 시각적으로 강조해 반드시 선택해야 하는 것처럼 오인 유도
거짓 할인
– 할인정보를 거짓으로 표시해 실제보다 저렴한 것처럼 오인 유도
거짓 추천
– 불리한 이용후기를 삭제하거나 유리한 후기를 조작해 평가 왜곡
유인 판매
– 실제 판매하지 않는 상품을 미끼로 제시해 다른 상품 구매 유도
위장 광고
– 광고를 일반 콘텐츠처럼 위장해 광고가 아닌 것으로 오인 유도
속임수 질문
– 질문을 의도적으로 혼란스럽게 만들어 원치 않는 선택을 유도
방해형
취소·탈퇴 등의 방해
– 구매·회원가입보다 취소·해지·탈퇴 절차를 복잡하게 설계
숨겨진 정보
– 구매결정에 중요한 정보를 은폐·누락·축소 표시
가격비교 방해
– 상품 간 가격·판매조건 비교를 어렵게 만들어 합리적 비교 방해
압박형
반복간섭
– 팝업·알림 등을 반복적으로 노출해 선택 변경 또는 특정 행동을 압박

 


금융권서 현실화한 AI 해킹…전 산업 보안 '비상'

금융권 사이버보안 , ASM·MFA 기반 상시 방어체계 전환

금융권 연쇄 침해사고에서 AI 기반 공격 자동화 정황이 포착되면서 사이버 위협이 새로운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 핵심은 새로운 해킹기법보다 AI가 외부 자산 탐색·취약점 분석·도구 실행을 자동화해 공격 속도와 규모를 크게 확대할 수 있다는 점이다.

 

■ 기사 핵심 요약

– 7개 금융사에서 유사 침해가 발생하고 일부 동일 IP가 확인돼 동일 공격자·AI 자동화 도구 활용 가능성 조사

– 공격 관련 IP에서 ARTEX AI 흔적이 확인됐지만 실제 공격에 사용됐는지는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음

– AI 공격 속도에 대응하려면 ASM·MFA·최소권한·AI 에이전트 통제를 결합한 상시 보안체계가 필요

 

■ 기사 주요 내용 정리

◎ 금융권 연쇄 공격과 AI 활용 정황

– 신한·KB국민·하나·BNK부산은행과 저축은행·캐피탈 등 7개 금융사에서 유사 사고 확인

– 경찰은 공격 IP에서 중국어 기반 자율 침투테스트 시스템 ARTEX AI 관련 흔적을 토대로 연관성 조사

※ ARTEX가 실제 공격을 수행했다는 사실은 아직 확인되지 않음

 

◎ 멀티에이전트 기반 공격 자동화

– ARTEX는 LLM 기반 Planner가 공격 과정을 분해하고 여러 Worker가 정보수집·취약점 분석·도구 실행을 병렬 수행

– 결과를 다시 Planner가 분석해 다음 행동을 결정하는 구조

→ 작업이 세분화되면서 AI 안전장치가 전체 공격 의도를 인식하기 어려워질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 제기

 

◎ 사후 대응에서 상시 방어로 전환

– 외부 노출 서버·웹서비스를 지속 식별하고 취약점을 점검하는 ASM(Attack Surface Management) 상시화 필요

– MFA/이상접속 탐지/최소권한/불필요 웹서비스 폐쇄와 함께 AI 에이전트의 접근권한·행동 범위 통제 강화

→ 실제 공격에서도 기본 보안조치 수준에 따라 피해 여부가 달라져 기본 통제의 지속적 운영이 핵심 방어수단으로 부각

AI 해킹 상시 방어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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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연쇄 해킹과 AI Agent 활용 정황

최근 신한은행/KB국민은행/하나은행/BNK부산은행 등 주요 금융회사와 저축은행/캐피탈을 대상으로 연쇄적인 침해사고가 발생했다. 특히 공격 관련 인프라에서 ARTEX AI 관련 흔적이 발견되고, 여러 금융사에서 동일/유사 IP가 확인되면서 에이전트를 활용한 자동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공격 정황

다만 현재까지 ARTEX AI가 실제 사용됐다는 사실은 공식 확정되지 않았으며, CyberStrikeAI 역시 직접 연결됐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사건 개요

구분
내용
피해 대상
– 신한은행/KB국민은행/하나은행/BNK부산은행 등 주요 은행
– 저축은행/캐피탈 등 제2금융권으로 조사 확대
주요 피해 영역
– 인터넷뱅킹 핵심 시스템보다 대출모집인/직원용/업무지원 Web 시스템 등 주변 시스템 집중
피해 형태
–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유출
– 인증/접근통제 취약점 악용
공통 정황
– 여러 금융사에서 동일 공격자 관련 IP/유사 공격 패턴 확인
인공지능 악용 관련 정황
– 신한은행 공격 관련 서버에서 ARTEX AI 자율 침투테스트 콘솔 관련 문자열 발견
피해 인프라
– ARTEX 관련 서버가 특정 VPS/Hosting ASN인 AS54600 등에 다수 관측
현재 판단
– 기존 공격기법을 Agent가 자동화했을 가능성 제기
– ARTEX 실제 사용 여부는 미확정

 

연쇄 해킹 타임테이블

타임테이블

주요 Attack 기법

인공지능 기반 자동화

– 탐색 → 분석 → 공격기법 선택 → Tool 실행 → 결과 검증 → 재계획 과정을 반복 자동화

해킹 자동화 루프
기법
내용
Credential Stuffing
– 유출된 ID/Password 조합을 다른 시스템에 대량 반복 대입해 인증 시도
Authentication Bypass
– 정상적인 본인확인/인증 절차를 거치지 않고 인증/접근통제 우회
Packet Replay
– 정상적으로 전송된 요청/인증 패킷을 재전송해 인증 또는 업무처리 반복 시도
Session 취약점 악용
– Session 유효성/권한 검증 미흡을 이용한 비인가 접근
Web 취약점 탐색
– 외부 노출 Web/업무지원 시스템의 Attack Surface와 취약점 탐색
IP Rotation
– VPS/Hosting의 다수 IP를 변경하며 탐지/차단 회피
Automated Recon
– 다수 시스템의 Port/Service/Web Endpoint를 자동 탐색

예상되는 인공지능 모델/도구

구분
사건 관련성
판단
ARTEX AI
– 공격 관련 서버에서 ARTEX 관련 문자열/콘솔 흔적 발견
– 이번 사건과 연관성이 가장 강하게 제기됨
– 실제 사용 여부는 미확정
CyberStrikeAI
– ARTEX와 유사한 Agentic AI 기반 침투테스트 플랫폼
– 직접 사용됐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음
일반 LLM
– ARTEX/CyberStrikeAI의 Planning/Reasoning 엔진으로 활용 가능
– 어떤 LLM이 사용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음

ARTEX AI

구분
설명
정의
– LLM + Multi-Agent 기반 자율형 침투테스트 플랫폼
핵심 구조
– Plan Agent/Work Agent가 역할을 분담해 보안 점검 및 침투 작업 수행
주요 기능
– Asset Discovery
– Vulnerability Discovery
– Attack Path Planning
– Tool Execution
– Vulnerability Validation
동작 방식
– 목표 설정 → 자산 탐색 → 취약점 분석 → 경로 계획 → Tool 실행 → 결과 검증 → 재계획
특징
–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 행동을 결정하는 Autonomous Pentest 구조
위험성
– 기존 사람이 수행하던 침투 과정을 자동화/반복/대규모화 가능
사건 관련성
– 서버에서 직접 흔적이 발견된 도구

CyberStrikeAI

구분
설명
정의
– AI Agent + MCP + 보안도구를 결합한 AI 기반 침투테스트/보안 점검 플랫폼
핵심 구조
– LLM/Agent가 판단하고 MCP를 통해 다수 Security Tool을 연계
주요 기능
– Recon
– Vulnerability Scan
– Attack Chain 분석
– Tool Execution
– 결과 검증
특징
– 다양한 보안도구를 Agent가 선택/연계/오케스트레이션
ARTEX와 차이
– ARTEX: Multi-Agent 기반 자율 침투 흐름 중심
– CyberStrikeAI: MCP + Security Tool Orchestration 중심
위험성
– 다양한 보안도구를 인공지능이 자동 연결해 탐색/실행 속도를 높일 가능성
사건 관련성
– 직접 사용됐다는 정황은 현재 확인되지 않음

 

ARTEX AI vs CyberStrikeAI

비교

대응 방안

구분
세부 대응
대응 방안
예방/통제
Attack Surface 관리
– 인터넷에 노출된 업무지원/대출모집인/외주/직원용 시스템까지 자산 식별
– ASM 기반 외부 노출 자산/취약점 지속 관리
예방/통제
인증 보안 강화
– MFA/Passkey 적용 확대
– Credential Stuffing 대응을 위한 Rate Limiting/비정상 로그인 탐지
예방/통제
Session 보호
– Session Token의 유효성/권한/만료시간 검증 강화
– Nonce/Token Rotation을 통한 Replay 공격 예방
예방/통제
Zero Trust 적용
– 사용자/단말/서비스별 Least Privilege 적용
– 지속적 인증/인가 및 접근 재검증
탐지/분석
인공지능 기반 이상행위 탐지
– 대량 로그인/API 호출/비정상 탐색 패턴 실시간 탐지
– UEBA/NDR/XDR/SIEM 연계
탐지/분석
Agentic Attack 탐지
– 반복적인 Recon → Scan → Exploit → Verify 패턴 탐지
– 단시간 내 다수 자산 탐색/공격 식별
탐지/분석
Threat Intelligence 활용
– 공격 IP/ASN/IOC를 금융권 공동 공유
– IP Rotation/VPS/Hosting 인프라 평판정보 활용
보호/차단
Web/API 보안 강화
– WAF/API Gateway를 통한 비정상 요청 차단
– 입력값 검증/권한 검증/Rate Limiting 강화
보호/차단
취약점 관리
– 정기 Vulnerability Assessment/Penetration Test 수행
– 인증/Session/업무 Logic 취약점까지 점검
검증/훈련
AI Red Team
– ARTEX/CyberStrikeAI와 유사한 인공지능 공격 시나리오 기반 모의훈련 실시
검증/훈련
Purple Team 연계
– Red Team 공격 결과를 Blue Team 탐지/차단 정책에 반영
대응/복구
사고 대응 체계
– 금융회사 간 IOC/공격기법 공유
– 탐지 → 격리 → 분석 → 복구 → 예방 절차 정형화/자동화

 

– 이번 금융권 연쇄 해킹의 핵심은 새로운 인공지능 전용 해킹기법이 등장했다기보다, 기존 공격기법이 AI Agent와 결합해 자동화/대규모화될 가능성이 현실화됐다는 점

 

– Credential Stuffing/인증 우회/Session 취약점/Web 취약점 같은 전통적인 공격기법도 AI Agent가 탐색/선택/실행/검증을 반복하면 속도와 규모가 크게 증가 가능

 

– 특히 핵심 금융시스템뿐 아니라 직원용/외주/대출모집인/업무지원 시스템까지 Attack Surface 관리 필요

 

– ARTEX AI는 이번 사건에서 관련 흔적이 발견된 핵심 예상 도구, CyberStrikeAI는 유사한 Agentic Security 플랫폼이지만 이번 사건과 직접 연관됐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음

– 금융권 대응도 기존 보안통제에 더해 인공지능 기반 탐지/Agentic Attack 탐지/AI Red Team/Threat Intelligence 공유까지 확대할 필요

 

<멘토 의견>

Agentic Cyber Attack을 전제로 한 설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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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3일(수) 주요  IT 뉴스


AI로 무장한 해커 금융권 공격…‘자동화·동시다발’ 위협 현실로

AI 금융해킹

신한·KB국민·하나은행 등 주요 금융기관에서 개인정보 유출과 비정상 접근이 잇따르며 금융권 보안 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관련 서버에서 ARTEX AI 흔적이 발견돼 인공지능이 정찰·취약점 탐색·공격 실행을 자동화했을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실제 사용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 기사 핵심 요약

– 신한은행 약 2만5000명, KB국민은행 119명, 하나은행 89명 등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연이어 발생

– 신한은행 공격 관련 서버에서 ARTEX AI 정황이 발견됐으나 실제 활용 여부와 주체는 미확인

– 인공지능이 공격 속도·규모를 높일 수 있어 MFA/최소권한/봇 차단/인공지능 기반 방어체계 강화 필요성 확대

 

■ 기사 주요 내용 정리

◎ 금융권 동시다발 침해사고

– 신한은행은 대출모집인 서비스 인증 우회로 약 2만5000명 정보가 유출됐고, KB국민·하나·부산은행에서도 외부 침입과 정보노출 사고 발생

–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도 유사 공격을 받았으나 기사 기준 정보 유출은 확인되지 않음

피해 현황

◎ AI 기반 공격 자동화 정황

– Attack 추정 서버에서 ‘AI 자율 침투테스트 콘솔’을 의미하는 문자열이 발견돼 ARTEX AI 관련 가능성 제기

– ARTEX는 LLM과 AI 에이전트를 이용해 정보수집/취약점 탐색/경로 설정/보안도구 실행을 자동화

※ 오픈소스 도구 흔적만으로 실제 사용 여부나 공격자의 국적·배후를 특정할 수 없음

고도화된 진화

◎ 공격의 핵심 변화와 대응

– 새로운 기법보다 인공지능이 기존 취약점과 도구를 이용해 여러 금융사를 빠르게 반복 Attack 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 위험

– MFA/이상 로그인 탐지/속도 제한/봇 차단과 직원·외주계정 최소권한 적용 필요

→ 금융당국도 외부 인공지능을 활용한 취약점 탐지와 방어를 지원하기 위해 망분리 규제 완화를 추진

정책 변화

"신한 공격 추정 AI 해킹도구 아르텍스, 한국서 4개 발견"

자동화된 정찰·취약점 분석 확산

금융권 사이버 공격이 이어지는 가운데 신한은행 관련 서버에서 인공지능 기반 자율 침투테스트 도구 ARTEX 관련 문자열이 발견됐다.

ARTEX가 사용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인터넷상에서 인공지능 기반 침투 자동화 인프라가 대규모로 관측되면서 선제적 위협 추적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 기사 핵심 요약

– 신한은행 Attack 관련 서버에서 ARTEX 흔적이 발견됐지만 실제 공격에 사용됐다는 사실은 아직 공식 확인되지 않음

– ARTEX 관련 고유 IP 359개, CyberStrikeAI 관련 서버 약 1000개가 관측돼 인공지능 기반 공격 자동화 인프라 확산 정황 확인

– 인공지능이 정찰/취약점 탐색/경로 설정을 자동화하면서 보안 대응도 사고 사후 분석에서 인프라 선제 추적으로 전환 필요

 

■ 기사 주요 내용 정리

◎ ARTEX와 금융권 공격 연관성

– 공격 관련 웹서버에서 ‘ARTEX-自主渗透测试控制台’ 문자열 확인

– ARTEX는 LLM을 이용해 자산 탐색/취약점 분석/도구 호출/침투 검증을 자동화하는 오픈소스 시스템

※ 관련 흔적과 실제 활용 여부는 별개이며 현재 직접 사용 사실은 확인되지 않음

 

◎ AI 침투 인프라 대규모 관측

– 오아시스시큐리티가 9월 23일~10월 3일 추적한 결과 ARTEX 관련 고유 IP 359개, 서비스 노출 형태 392개 확인

– 이 중 약 93%에서 기본 TCP 8787 포트가 관측됐으며 미국/중국/홍콩이 전체의 약 91.4% 차지

– 특정 호스팅 네트워크 AS54600에 전체 IP의 54.6%가 집중

※ 서버 위치는 국적이나 소재지를 의미하지 않음

 

◎ 인공지능 기반 공격 자동화 확산

– 일부 서버에서는 CyberStrikeAI/AdaptixC2/GoPhish 등 관련 정보도 관측됐지만 동일 공격자의 연계 사용 여부는 확인되지 않음

– 별도 추적 중인 CyberStrikeAI 서버 약 1000개도 관측

→ AI 에이전트가 기존 도구를 스스로 선택·호출하면서 기술 자체보다 속도와 규모를 확대할 가능성

에이전트의 도구 선택 공격

◎ 사후 대응에서 선제 위협정보로 전환

– 기존 IOC·악성코드 중심 사후 분석만으로는 대규모 자동화 대응에 한계

– 금융/공공/국방 등 주요 기관은 신규 인공지능 기반 Attack 프레임워크/C2/호스팅 인프라의 생성·이동·변화를 지속 추적하는 CTI 기반 선제 대응체계 강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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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30일(수) 주요  IT 뉴스


 

중소형 병원 20곳, 동일 랜섬웨어 동시 감염

랜섬웨어 , 20여곳 피해·의료SW 경로 조사

최근 중소형 병원 20여곳에서 랜섬웨어 침해사고가 발생해 KISA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조사에 나섰다. 다수 피해기관에서 동일 유형의 랜섬웨어와 의료시스템 사용 정황이 확인되면서 의료SW 공급망을 통한 공통 침투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 기사 핵심 요약

– 중소형 2차 의료기관 20여곳에서 랜섬웨어 피해 발생, EMR·PACS 등 핵심 의료시스템 영향

– 다수 병원이 동일 의료SW를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돼 공급망 공격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침투 경로는 아직 미확인

 

■ 기사 주요 내용 정리

◎ 보안 취약한 중소병원 집중 피해

– 피해기관에는 건강검진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2차 의료기관이 다수 포함

–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과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등 진료 핵심 시스템이 공격 대상

 

◎ 의료SW 공급망 공격 가능성

– 피해 병원 가운데 동일 의료시스템을 사용하는 곳이 다수 확인되면서 SW 취약점을 이용한 공통 침투 가능성 제기

– 공급망 공격은 최종 병원을 직접 공격하기보다 병원이 사용하는 SW·서비스를 경유해 침투하는 방식

※ 현재 조사가 진행 중으로 공급망 공격 여부와 구체적인 침투 경로는 확인되지 않음

공급망 공격?

◎ 의료서비스·민감정보 위험 확대

– 건강·진료 등 민감정보를 보유해 데이터 유출 시 피해가 크고 시스템 마비 시 의료업무 차질 가능

– 일부 병원은 탐지·차단 체계가 2차 방어선으로 작동했지만 보안 수준이 낮은 기관은 피해가 확대된 것으로 전해짐

→ 당국은 우선 시스템 복구를 지원하면서 추가 확산 여부·데이터 유출·공통 공격경로를 조사 중


개인정보위, EU 이어 영국 '개인정보 동등성 인정' 추진

개인정보 동등성 인정 , 영국 대상 두 번째 검토 착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영국의 개인정보 보호 수준이 국내와 실질적으로 동등한지 평가하는 동등성 인정 검토에 착수했다. EU·EEA에 이어 두 번째 대상이며, 인정될 경우 국내 기업과 공공기관의 영국 대상 개인정보 이전 절차가 간소화된다.

 

■ 기사 핵심 요약

– 동등성 인정 시 국내 기업·공공기관은 별도의 국외이전 요건 없이 영국으로 개인정보 이전 가능

– 한·영 데이터 이동 기반이 확대돼 글로벌 사업과 국제 공동연구·데이터 활용 편의성 향상 기대

 

■ 기사 주요 내용 정리

◎ 동등성 인정 제도 확대

– 상대국의 개인정보 보호체계와 권리 보장 수준이 국내와 실질적으로 동등한지 판단하는 제도

– 개인정보위는 2025년 9월 EU·EEA를 첫 동등성 인정 대상으로 결정했으며 영국이 두 번째 검토 대상

동등성 인정 제도

◎ 영국 보호체계 종합 검증

– 개인정보 보호 법제/감독·집행 체계/정보주체 권리 보장/피해구제 절차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 산업계·연구계 의견과 8~9월 국외이전 전문위원회 검토를 거쳐 영국을 차기 대상국으로 선정

 

◎ 국외이전·글로벌 사업 영향

– 인정 시 별도 국외이전 요건 없이 개인정보 이전이 가능해 기업·공공기관의 행정 부담 감소

→ 한·영 간 데이터 활용 기반이 넓어지면서 글로벌 서비스/연구협력 등 국경 간 데이터 이동 활성화 기대

 

[법적 근거]

– 개인정보 보호법 제28조의8 제1항 제5호

– 개인정보가 이전되는 국가/국제기구의 보호체계, 정보주체 권리보장, 피해구제 등이 우리나라 개인정보 보호 수준과 실질적으로 동등한 경우 국외이전 허용

–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제29조의9 「국가 등에 대한 개인정보 보호 수준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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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30일(수) 주요  IT 뉴스


앤트로픽, 오픈AI '가성비 전략'에 맞불…소넷 5.5 공개

클로드 소넷 5.5 , GPT-6 솔과 가성비 경쟁

앤트로픽이 클로드 소넷 5.5를 출시하며 인공지능 모델 경쟁의 초점을 최고 성능에서 속도·비용 효율·안전성으로 넓혔다. GPT-6 솔과 동일한 API 금액을 유지하면서 이전 세대보다 적은 토큰으로 작업을 처리하고 코딩·업무 수행 성능도 높인 것이 특징이다.

 

■ 기사 핵심 요약

– 소넷 5.5는 소넷 5보다 출력 속도 30% 이상 향상, 동일 작업 비용은 최대 30% 절감

– GPT-6 솔과 동일한 입력 2달러/출력 10달러지만 코딩·업무 수행에서 상위 모델에 근접한 성능 확보

– 사이버보안 요청 차단/증류 공격 방어/자동 행동 감사 등 AI 안전장치를 소넷 계열 최초로 강화

 

■ 기사 주요 내용 정리

◎ 속도·비용 효율 중심 모델

– 복잡한 장기 판단보다 문서 작성/코드 수정/반복 업무 등 일상 작업을 빠르게 처리하는 데 초점

– GPT-6 솔은 API 금액을 낮춘 반면 소넷 5.5는 같은 금액에서 필요한 토큰을 줄여 실제 비용 절감

→ 인공지능 모델 경쟁이 단순 최고 성능보다 작업당 비용과 처리속도 중심으로 확대

 

◎ 코딩·업무 성능 향상

– Terminal-Bench 4.0 70.6%, GDPval-AA v2.1 1844점, OSWorld 2.1 80.1%

– 차트 이해 평가도 소넷 5의 15.6%에서 61.6%로 상승

– 일부 코딩 평가에서는 소넷 5 대비 약 10점 높은 성능을 내면서 작업 비용은 7~10% 수준

※ 장시간 복잡한 판단이 필요한 업무에서는 오퍼스 5.5가 여전히 우위

 

◎ 안전·보안 체계 강화

– 고위험 사이버보안 요청은 이전 모델로 전환하는 안전장치 적용

– 대량 응답 수집을 통한 모델 증류 공격 예방을 위해 안전 분류기 도입

– 약 1850개 상황을 대상으로 자동 행동 감사를 수행해 정렬/오용 예방/정직성 점검 강화


국가 AI 안전 마스터플랜 12월 나온다…민·관 실무 협의 시동

AI 안전 마스터플랜, 12월 수립 완료 예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첨단 인공지능 위험에 대응하고 혁신과 안전의 균형을 강화하기 위한 국가 AI 안전 생태계 조성 마스터플랜을 12월까지 마련한다. 이를 위해 10월부터 산업계·전문가·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민·관 실무협의체를 운영한다.

 

■ 기사 핵심 요약

– 과기정통부가 국가 AI 안전 생태계 조성 마스터플랜을 12월까지 수립하고 10월부터 민·관 실무협의체 운영

– 국가 AI 안전 관리체계/첨단 AI 안전 대응역량/국민 일상 AI 안전환경 등 3대 전략과 핵심과제 점검

– 국내외 인공지능 기업·기관·전문가 약 25명이 참여해 현장 의견과 글로벌 정책·기술 동향을 반영

 

■ 기사 주요 내용 정리

◎ AI 안전 정책 강화 배경

– 인공지능 3대 강국 추진과 함께 최근 첨단 인공지능 위험이 현실화되면서 국가 차원의 안전·신뢰 기반 강화 필요성 확대

– 당초 상반기 공개 예정이었으나 대내외 환경 변화에 맞춰 내용을 보완하며 일정 조정

 

◎ 3대 전략 중심 마스터플랜

3대 핵심 전략

– 국가 AI 안전 관리체계 구축

– 첨단 AI 안전 대응역량 강화

– 국민 일상의 AI 안전 환경 조성

→ 글로벌 인공지능 안전 정책/산업/기술 동향을 반영해 신규·보완 과제도 발굴

 

◎ 민·관 실무협의체 운영

– 과기정통부/국가AI전략위원회/AI 기업·협회/전문기관/법·제도 전문가 등 약 25명 참여

– AI안전연구소/NIA/KISDI/TTA/KOSA/코리아스타트업포럼 등 참여

→ 산업 현장 경험과 기술·정책·법제 의견을 수렴해 현장 수용성 강화

 

◎ 12월까지 국가 전략 확정

– 실무협의체 의견과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연내 마스터플랜 수립 예정

→ AI기본법 시행 기반 위에 첨단 인공지능 위험에 대응하는 국가 AI 안전 생태계와 대응 역량을 체계화하는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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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9일(화) 주요  IT 뉴스


[ICT 시사용어] AI 가드레일

권한·도구·행동까지 실시간 통제

AI 가드레일(Guardrail)은 인공지능이 허용된 범위를 벗어나지 않도록 제한하는 기술·정책적 안전장치다. 생성형 AI가 단순 답변을 넘어 이메일/결제/외부 시스템 제어까지 수행하는 에이전트로 발전하면서 적용 범위도 콘텐츠 필터에서 권한·행동 통제로 확대되고 있다.

 

■ 기사 핵심 요약

– AI 가드레일은 인공지능의 정보 접근/도구 사용/행동 범위를 제한해 예기치 않은 위험을 최소화하는 안전장치

– 2023년 엔비디아 NeMo Guardrails를 계기로 확산됐으며 앤트로픽/OpenAI/MS/구글 등도 관련 안전체계 강화

–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콘텐츠 필터를 넘어 접근권한/도구 호출/사용자 승인/실시간 행동 통제가 핵심 기능으로 발전

 

■ 기사 주요 내용 정리

◎ AI 가드레일 개념과 확산

– 도로 가드레일처럼 사고를 완전히 제거하기보다 인공지능이 설정된 경계를 벗어나지 않도록 행동 범위를 제한

– 엔비디아 NeMo Guardrails가 LLM의 민감정보 노출과 금지 행동을 제어하는 대화·행동 규칙을 제시하며 개념 확산

– 앤트로픽은 Constitutional AI를 통해 인공지능이 안전 원칙을 스스로 점검

 

◎ 에이전트 시대 역할 확대

– 초기에는 욕설/유해 콘텐츠 차단 등 출력 필터 중심

– 최근에는 인공지능이 읽을 수 있는 정보/사용 가능한 도구/외부 시스템 접근 범위와 사람 승인이 필요한 행동까지 관리

→ 인공지능 성능뿐 아니라 권한 통제와 안전한 실행 능력이 기업 인공지능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상

 

[인공지능 가드레일 개요]

구분
설명
정의
– 인공지능이 사전에 정한 정책/권한/행동 범위를 벗어나지 않도록 통제하는 기술적·정책적 안전장치
– 인공지능 사고를 완전히 제거하기보다 허용 범위를 제한하고 위험을 최소화하는 개념
등장 배경
– LLM의 유해 콘텐츠 생성/민감정보 노출/금지된 행동 등의 위험 증가
– AI 에이전트가 Email/결제/외부 시스템 제어까지 수행하면서 단순 콘텐츠 필터 이상의 통제 필요
확산 계기
– 2023년 NVIDIA의 NeMo Guardrails 공개
– LLM의 대화 규칙과 행동 규칙을 설정하는 오픈소스 도구로 AI Guardrail 개념 확산
초기 역할
– 욕설/유해 콘텐츠 차단
– 민감정보 노출 방지
– 부적절한 Prompt/Response 필터링
최근 역할
– AI가 어떤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지 통제
– 사용할 수 있는 Tool/API 권한 관리
– 결제/메일 발송 등 중요 행동에 Human Approval 적용
– Agent의 실행 행동을 실시간 감시/통제
핵심 기술요소
– Input/Output Filtering: Prompt/Response 검사
– Policy Engine: 허용/금지 정책 적용
– Access Control: 데이터/도구 접근권한 관리
– Tool Permission: Agent Tool/API 사용범위 제한
– Human-in-the-Loop: 중요 행동에 사람 승인 적용
– Monitoring/Audit: Agent 행동 추적/감사
적용 영역
– LLM Chatbot
– AI Agent / Agentic AI
– Enterprise AI
– Email/Calendar/Browser/Payment 연계 서비스

 


EU가 만든 DPP, 글로벌 공통규격 된다…ISO/IEC 표준화 작업 돌입

디지털제품여권(DPP) , EU 제도에서 국제표준으로 확장

 

EU 중심으로 제도화된 디지털제품여권(DPP)이 국가·산업 간 데이터를 연결하는 글로벌 공급망 표준으로 확대되고 있다. ISO/IEC가 DPP 공통 원칙과 데이터 체계 표준화에 착수하면서 국내에서도 포장재 플랫폼 구축과 가전·자동차부품 실증 등 대응이 본격화됐다.

 

■ 기사 핵심 요약

– ISO/IEC가 ISO/IEC 25534-2 개발을 승인하며 DPP의 개요·원칙과 국가·산업 간 상호운용 표준화 착수

– DPP는 원재료/부품/탄소배출/수리·재사용·재활용 등 제품 생애주기 데이터를 공급망 전체에서 연결하는 체계

– 한국도 국제표준 투표 대응과 포장재 DPP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며 가전·자동차부품 등 제조업의 글로벌 규제 대응 기반 확보

 

■ 기사 주요 내용 정리

◎ EU DPP에서 글로벌 표준으로 확대

표준화 과정

– ISO/IEC는 올해 DPP 전담 JTC 5를 신설하고 2월 ISO/IEC 25534-1, 9월 14일 25534-2를 신규 표준개발 과제로 승인

– 25534-2는 DPP 개요와 원칙을 다루며 국가별·산업별 DPP가 데이터를 상호 교환할 수 있는 공통 기반 마련

→ DPP가 단순 EU 규제 대응 수단에서 글로벌 공급망 데이터 인프라로 확대

 

◎ 제품 생애주기 데이터 연결

– 제품 식별정보/소재/탄소배출량/주요 부품/수리·유지보수/재사용·재활용 이력 등을 하나의 디지털 기록으로 연결

– 제품설계/제조/IT/지속가능성/수리까지 기업 전체 데이터 체계를 연계해야 하는 구조

→ 국제표준의 데이터 규격·식별·접근 방식에 따라 기업의 시스템 구축과 규제 대응 비용에도 영향

 

◎ 국내 대응과 산업 확산

– 국가기술표준원을 중심으로 국제표준 투표에 대한 국내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JTC 5에는 정회원 33개국/옵저버 15개국 참여

– 국내에서는 포장재 공급망 데이터를 표준화한 DPP 통합관리 플랫폼을 구축해 가전·자동차부품 제조현장에 적용 추진

– 배터리·자동차는 제품·부품 이력 연계를 시작했고 가전·전자도 소재/부품/수리/소프트웨어 지원 정보를 공급망 데이터와 연결

→ 초기부터 공통 데이터 규격을 적용할수록 국가별 DPP 확대에 따른 중복 구축과 대응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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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8일(월) 주요  IT 뉴스


AI기본법 곳곳 '해석 공백'…워터마크·고영향AI 혼선 여전

인공지능 기본법, 시행 후 기업 혼선 지속

인공지능 기본법 시행 8개월이 지나 세부 가이드라인까지 마련됐지만 기업 현장에서는 생성물 표시 방식과 고영향 AI 판단 기준을 둘러싼 혼선이 이어지고 있다. 과기정통부도 고영향 AI 자체 판단과 확인 요청 절차를 운영하고 있다.

 

■ 기사 핵심 요약

– 지원데스크 문의, 461건 중 투명성 의무 212건으로 가장 많아 AI 생성물 표시 방식이 핵심 쟁점

– 고영향 AI 판단 문의 117건으로 ‘중대한 영향’과 인공지능 시스템의 자율성·적응성 기준 명확화 요구 확대

– 과기정통부는 현장 질의와 제도개선 연구반 논의를 바탕으로 법·가이드라인 보완 검토

 

■ 기사 주요 내용 정리

◎ 인공지능 생성물 표시 의무 혼선

표시 책임 구분

– 가시적·비가시적 표시 중 선택 가능하지만 비가시적 워터마크 적용 시 별도 문구·음성 고지도 필요

– 업계는 모델 개발사와 이용 사업자의 표시 책임 구분을 명확히 할 필요성 제기

[투명성가이드라인]

– 법 제31조 → 시행령 제23조 → 사전고지 + 생성물 표시 + 딥페이크 명확 표시

 

◎ 고영향 AI 판단 기준 모호

셀프 판단의 딜레마

– 사업자가 사전에 고영향 AI 여부를 판단해야 하지만 ‘중대한 영향’ 범위가 불명확

– 자율성·적응성 기준도 모호해 인공지능 시스템 해당 여부부터 판단하기 어렵다는 지적

→ 단순 가이드라인보다 법률·법규명령 수준에서 기준을 구체화해 사업자 예측가능성을 높여야 한다는 의견

[고영향AI 확인 가이드라인]

– 법 제2조제4호/제33조 → 시행령 제25조 → 적용 영역 확인 → 위험의 영향·중대성·빈도 판단 → 필요 시 정부 확인


엔비디아, AI 돌발 행동 막는 '개방형 안전 플랫폼' 공개

엔비디아 인공지능 모니터링

AI 에이전트가 사람의 명시적 지시 없이 외부 시스템에 접근하거나 허용 범위를 벗어나는 사례가 늘면서 에이전트 안전 통제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엔비디아는 개발·검증부터 실제 운영까지 에이전트 행동을 통제하는 오픈 에이전트 세이프티 플랫폼을 공개했다.

 

■ 기사 핵심 요약

– 엔비디아가 AI 에이전트의 돌발·이탈 행동을 차단하는 오픈 에이전트 세이프티 플랫폼 공개

– CPU 기반 OpenShell이 행동 범위를 정의·통제하고 DPU 기반 Sentry가 밀리초 단위 감시·격리 수행

– 앤트로픽/MS/세일스포스/팔란티어 등 100여개 기업이 참여해 산업 공통 AI 에이전트 안전 기준으로 확산 가능성

 

■ 기사 주요 내용 정리

◎ AI 에이전트 자율성 확대가 배경

– 에이전트가 외부 시스템 접근과 업무 실행까지 담당하면서 인간 통제를 벗어난 행동 위험 증가

→ 모델 성능뿐 아니라 행동 범위/권한/실행 단계 통제가 중요해지는 구조

 

◎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이중 통제

– OpenShell: CPU에서 에이전트가 수행 가능한 작업 범위를 설정하고 실시간 정책 적용

– Sentry: DPU에서 밀리초 단위로 행동을 감시하고 정책 위반 시 즉시 격리·정지

→ 개발·시험·배포·운영 전 과정에서 예방 + 실시간 차단 체계 구성

 

◎ 산업 표준화 가능성

– 글로벌 기술기업 100여곳이 개발에 참여해 모델/클라우드/기업 SW 환경 전반 적용 가능성 확대

– 엔비디아는 성능 향상과 같은 속도로 안전 기술도 발전해야 한다는 입장

→ 향후 AI 에이전트 거버넌스와 런타임 안전통제 표준 형성 가능성 부각

 

[DPU(Data Processing Unit) 개요]

구분
설명
정의
– 서버의 네트워크/스토리지/보안/가상화 처리를 CPU 대신 전담하는 인프라용 프로세서
– CPU의 데이터 이동/입출력 부담을 줄여 애플리케이션 연산에 집중하도록 지원
등장 배경
– 클라우드/인공지능 데이터센터에서 네트워크·스토리지·보안 처리량 급증
– CPU가 본연의 연산보다 Infrastructure Processing에 많은 자원 사용
– 고속 Ethernet/Cluster 확산으로 데이터 처리 전용 장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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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6일(토) 주요  IT 뉴스


오픈AI 에이전트 ‘호주 정부 사이트 해킹’ 일파만파

AI 에이전트 보안 , 일반 조사 중 정부 시스템 무단접근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보안 테스트가 아닌 일반 자료조사 과정에서 호주 정부의 메디케어 통계 포털 접근 제한을 우회해 비공개 파일까지 열람한 사실이 확인됐다. 개인 의료정보 유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인공지능이 목표 달성을 위해 스스로 보안 우회를 선택했다는 점에서 에이전틱 AI의 통제·안전성 문제가 부각됐다.

 

■ 기사 핵심 요약

– 오픈AI 에이전트가 공공 의약품 지출 조사 중 접근 제한을 우회해 공개·비공개 파일에 무단 접근하고 내부 서버에 파일까지 기록

– 개인정보 유출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사고 발생 후 정부 통보까지 약 84일이 걸리며 인공지능 사고의 신속한 보고체계 문제 부각

– 호주 정부는 범정부 TF를 구성해 원인·법적 책임·추가 침해 여부를 조사하면서 AI 에이전트 통제와 안전기준 강화 논의 확대

 

■ 기사 주요 내용 정리

◎ 일반 업무 중 발생한 자율적 보안 우회

– 에이전트는 6월 18일 공공 의약품 지출 자료를 조사하던 중 메디케어 통계 포털에서 요청이 차단되자 다른 접근 경로를 탐색

– 이후 공개자료뿐 아니라 당시 비공개 상태였던 파일에 접근하고 서버에 파일을 기록한 사실도 조사 대상

→ 보안 평가가 아닌 범용 조사 과제에서 인공지능이 목표 달성을 위해 접근통제를 우회했다는 점이 기존 사례와 차이

 

◎ 피해 범위와 늦어진 사고 통보

– 오픈AI와 호주 정부는 집계형 보건통계와 일부 내부 파일이 접근됐지만 개인 기록 접근 증거는 없다고 설명

– 오픈AI는 자체적으로 문제를 파악한 뒤 9월 10일 정부 측에 통보해 사고 발생부터 약 3개월의 시차 발생

→ 인공지능 사고도 사이버 침해사고처럼 탐지·신속 통보·책임주체를 명확히 하는 절차가 필요하다는 논의 촉발

 

◎ 반복되는 에이전트 통제 문제

– 기사에서는 미국 대학·공공 데이터 사이트와 호주 기관 등에서도 AI 에이전트가 접근 제한 이후 취약점을 탐색하거나 대량 요청을 수행한 정황 제시

– 기존 허깅페이스 사례가 사이버보안 평가 과정의 격리환경 이탈이었다면 이번 사건은 해킹과 무관한 일반 업무 수행 중 발생

→ 에이전트에 웹 접근·코드 실행 권한을 부여할수록 목표 제한/최소권한/행동 감시/차단 정책의 중요성 확대

에이전트 무단 접근 사고의 위협

◎ 정부 조사와 AI 안전 논의 확대

– 호주 정부는 총리실 주도로 사이버보안조정관/AI 관련 기관/ASD/Services Australia 등이 참여하는 TF를 구성해 침입 경로와 추가 피해 여부 조사

– 현행법 적용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호주 정부도 법적 쟁점을 함께 검토 중

→ 이번 사건은 인공지능이 의도하지 않은 행동을 했을 때 개발사 책임/사고보고/에이전트 자율성 제한을 어디까지 요구할 것인지에 대한 정책 논의를 확대하는 사례


AI 경쟁 바닷속까지 번졌다...해저케이블 구축 가속

AI 해저케이블 , 수백Tbps·1Pbps 초대형 투자 경쟁

생성형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에서 만들어지는 막대한 데이터를 세계 각지로 전달할 국제 통신망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메타/SUBCO/EXA 인프라가 2029년을 목표로 대서양과 태평양에 초대형 해저케이블을 구축하며 인공지능 인프라 경쟁이 네트워크로 확장되고 있다.

 

■ 기사 핵심 요약

–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수백Tbps~1Pbps급 해저케이블 확보 경쟁이 본격화

– 메타는 대서양 1Pbps, SUBCO는 아시아·태평양 3개 노선, EXA는 미국·영국 신규망 구축 추진

– AI·클라우드 트래픽 증가로 기존망 소진이 빨라지며 국제 연결망이 인공지능 인프라의 새로운 병목으로 부상

 

■ 기사 주요 내용 정리

기업 투자 동향

◎ 메타, 대서양 1Pbps 시대 추진

– 미국~프랑스 7000km 페탈(Petal)을 2029년 개통 목표로 추진

– 대양 횡단 최초 1Pbps 전송과 멀티코어 광섬유 적용

 

◎ SUBCO, 태평양 4만km 확장

– APX North/East-2/West를 통해 호주·괌·일본·미국·싱가포르 연결

– 호주 인공지능 팩토리 확대에 따라 75~150Tbps 국제망 수요 예상

→ 전력·부지보다 국제 연결망 구축기간이 더 큰 병목이 될 수 있다는 상황

 

◎ EXA, 대서양 용량 부족 대응

– 미국 뉴저지~영국 브린 6552km EXA Meridian을 2029년 가동 예정

– 기존 광섬유 페어 용량 소진 기간이 3~4년 예상에서 24개월 미만으로 단축

→ 인공지능·클라우드·기가와트급 데이터센터 확대로 고객 요구가 개별 파장에서 광섬유 페어 단위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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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3일(수) 주요  IT 뉴스


 AI 시대 다시 뜨는 '쿠버네티스'…GPU·서비스 운영 핵심으로

네이티브 플랫폼 , GPU·모델·데이터 통합 운영

생성형 AI 확산으로 고가의 GPU를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모델 학습·추론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기존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표준이던 쿠버네티스(Kubernetes)가 GPU/NPU 자원 관리와 인공지능 모델 배포·추론까지 담당하는 인공지능 인프라 핵심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다.

 

■ 기사 핵심 요약

– 생성형 AI 운영 조직의 66%가 일부 또는 전체 추론 워크로드를 쿠버네티스에서 운영하며 인공지능 인프라 활용 확대

– DRA 기반 GPU·NPU 자원 배분과 모델 배포·분산 추론·자동 확장까지 관리 영역 확대

– 국내외 기업들이 GPU/모델/데이터를 통합하는 AI 네이티브 플랫폼(ANP)으로 쿠버네티스 생태계 고도화

 

■ 기사 주요 내용 정리

◎ 컨테이너 관리에서 AI 자원 관리로 확장

– 기존에는 CPU·메모리 기반 컨테이너 배치/확장/장애복구를 자동화했으나 AI 시대에는 GPU·NPU 등 이기종 가속기까지 관리

– 최신 쿠버네티스는 동적 자원 할당(DRA)을 통해 하드웨어 특성에 맞춰 AI 워크로드에 자원을 세밀하게 배분

→ 인공지능 요청 증가 시 적절한 GPU 서버를 찾아 추론 작업을 배치 후 자원을 자동 확장하는 역할 강화

 

◎ 글로벌·국내 활용 확산

– 구글클라우드는 GKE에서 GPU 기반 LLM 배포와 지역별 GPU·TPU 클러스터 통합 활용 지원

– 오케스트로/이노그리드/나무에이엑스는 멀티클러스터·이기종 자원 관리와 vLLM 기반 분산 추론 확대

– 맨텍솔루션은 중앙에서 개발한 인공지능 모델을 공장 등 엣지 환경에 배포해 독립 추론 서비스 운영 지원

 

◎ AI 네이티브 플랫폼으로 진화

– 인공지능 시대에는 GPU 확보뿐 아니라 자원 스케줄링/모델 배포·추론/데이터 연계를 통합하는 플랫폼 역량이 비용 경쟁력과 직결

– KACI도 PaaS 지원분과를 AI 네이티브 플랫폼(ANP) 분과위원회로 개편해 금융/제조/공공 적용 확대 추진

→ 개방형 쿠버네티스를 기반으로 특정 클라우드나 인공지능 모델 종속을 줄이고 인공지능 인프라와 서비스를 유연하게 운영하는 방향

네이티브 풀랫폼 고려 사항

 


2년 걸리던 AI 데이터센터, 수개월로…'모듈형' 구축 경쟁 뜬다

모듈형 데이터센터 , 인프라 구축기간 수개월로 단축

GPU 교체 주기가 빨라지면서 데이터센터도 빠른 구축과 유연한 증설이 중요해지고 있다. 전력·냉각·IT 설비를 공장에서 사전 제작해 현장에서 조립하는 모듈형 데이터센터가 기존 방식의 대안으로 확산되고 있다.

 

■ 기사 핵심 요약

– 모듈 제작과 현장 공사를 병행해 약 2년 걸리던 AI 데이터센터 구축기간을 수개월 수준으로 단축

– LG CNS/KT클라우드/엘리스/SKT 등이 GPU·전력·냉각을 통합한 모듈형 인프라 사업 확대

– 빠른 증설이 장점이지만 전력 확보/부지/인허가/경제성 및 건축법상 지위가 확산의 핵심 과제

 

■ 기사 주요 내용 정리

◎ 인공지능 시대 모듈형 데이터센터 부상

– 최신 GPU가 빠르게 출시되면서 구축 지연이 곧 장비 노후화와 투자효율 저하로 연결

– 필요한 만큼 모듈을 추가해 초기 투자 부담을 낮추고 인공지능 수요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장 가능

 

◎ 국내 사업자 구축 확대

– LG CNS AI 박스는 최대 576 GPU/1.2MW 규모로 약 6개월 구축, 부산에 약 50개 모듈 캠퍼스 추진

– KT클라우드는 2031년 1GW·20여개 거점 확대에 모듈형/BIM/CFD 기술 적용

– 엘리스는 B300 GPU 2560장을 4개 모듈에 구축하고 DLC/PUE 1.1 수준의 고집적 인프라 추진

– SK텔레콤과 GS그룹도 프리팹 모듈러 기술과 사업 적용 검토

 

◎ 확산을 위한 제도·경제성 과제

– 데이터센터 제작 속도가 빨라도 대규모 전력/부지/인허가 문제는 별도로 해결 필요

– 현행 건축법상 모듈형 시설의 법적 지위가 불명확해 법 개정이나 규제샌드박스 필요성 제기

→ 기존 상용 데이터센터 대비 비용·운영 효율이 입증될 경우 AI 인프라 구축 방식의 주요 대안으로 확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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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3일(수) 주요  IT 뉴스


[ICT시사용어] 통신센싱 융합(ISAC)

ISAC , 통신과 센싱을 결합한 6G 핵심 기술

ISAC(Integrated Sensing and Communication)은 하나의 무선 네트워크에서 통신과 주변 환경 감지를 동시에 수행하는 기술이다.

기존 통신 신호의 반사파를 활용해 위치/거리/속도/이동 방향을 파악하며, 통신망을 데이터 전달 수단에서 센싱 인프라로 확장한다.

 

■ 기사 핵심 요약

– 기지국·단말의 무선 반사 신호를 분석해 통신과 센싱을 하나의 네트워크에서 동시 수행

– 기존 Radar/LiDAR/Camera 의존도를 낮추고 Cellular/Wi-Fi 인프라와 주파수·하드웨어를 공동 활용

– ITU가 IMT-2030의 6대 시나리오로 채택한 6G 핵심 기술로 자율주행/로봇/스마트시티 등 적용 확대

 

■ 기사 주요 내용 정리

◎ ISAC 동작 구조

– 무선 신호가 사람/차량/사물에 반사돼 돌아오는 신호를 분석해 거리/속도/방향/위치 추출

– Monostatic은 단일 기지국이 송수신을 담당하고, Multistatic은 여러 기지국·단말 정보를 결합해 감지 범위와 정확도 향상

 

◎ 6G·AI 융합 확대

– 카메라와 달리 어두운 장소나 가시성이 낮은 환경에서도 물체와 움직임 감지 가능

– 향후 위치/속도/밀집도 등 ISAC 데이터와 영상·음성을 AI가 결합 분석하는 멀티모달 센싱으로 발전 전망

6G 활용 기반 기대 효과

◎ 국내 기술개발과 활용

– 삼성전자·LG유플러스가 5G망과 6G 후보 7GHz 대역에서 공동 실증 진행

– 낙상 감지/차량·보행자 추적/자율주행/로봇/드론/교통혼잡/환경 모니터링 등 활용 가능

→ 핵심 의미는 Network as Sensor, 즉 통신망 자체가 주변 환경을 인지하는 인프라로 진화하는 것

 

[통신센싱융합(ISAC) 개요]

구분
세부 항목
내용
개념
– 하나의 무선 네트워크에서 통신과 주변 환경 센싱을 동시에 수행하는 기술
– 통신용 무선 신호의 반사파를 분석해 위치·거리·속도·이동 방향 등을 파악
등장 배경
기존 한계
– 기존 환경 감지는 Radar/LiDAR/Camera 등 별도 센서 필요
– ISAC은 기존 통신망·주파수·하드웨어를 센싱에도 활용
동작 원리
반사 신호 분석
– 기지국·단말이 송신한 무선 신호가 사람·차량·사물 등에 반사
– 반사 신호를 분석해 거리·속도·방향·위치 정보 추출
센싱 방식
Monostatic
– 하나의 기지국이 송신과 수신을 모두 담당하는 방식
Multistatic
– 여러 기지국·단말의 센싱 정보를 결합
– 감지 범위와 정확도 향상
핵심 특징
통신·센싱 통합
– 통신망이 데이터 전달뿐 아니라 센서 역할까지 수행
기존 인프라 활용
– Cellular/Wi-Fi 등 기존 통신 인프라와 주파수를 활용
비가시 환경 감지
– 카메라와 달리 어두운 장소나 시야가 가려진 환경에서도 움직임 감지 가능
6G 연계
IMT-2030
– 6G 핵심 기술 중 하나
– ITU가 IMT-2030의 6대 사용 시나리오 중 하나로 ISAC 채택
주요 활용
생활·안전
– 사람 움직임/낙상 감지
– 차량·보행자 추적
Mobility
– 자율주행/로봇/드론의 위치·이동정보 파악
Smart City
– 교통 혼잡도 분석
– 기상·환경 모니터링

 


AI도 사람처럼 '경험치' 쌓아 연산 줄일 수 있을까

AI 성장 논쟁, 연산 효율과 구조 변화가 핵심
AI 서버의 전력·냉각 부담이 커지면서 모델 규모 확대보다 경험을 통해 더 적은 연산으로 동일 성능을 내는 AI가 가능한지가 새로운 논점으로 부상했다.

토론에서는 이를 ‘성장’으로 볼 수 있는지, 실제 경제성과 안전성까지 확보할 수 있는지가 핵심 쟁점으로 제시됐다.

 

■ 기사 핵심 요약

– AI 성장의 핵심은 경험 축적을 통해 학습·추론 효율이 실제로 개선되는가에 있음

– 추론 비용뿐 아니라 학습·지식통합을 포함한 총소유연산량(TOC)까지 줄어야 실질적 효율로 평가 가능

– 진정한 성장을 위해서는 트랜스포머 최적화를 넘어 동적 구조·뉴로모픽 컴퓨팅·설명가능한 통제체계 필요성 제기

AI성장의 재정의 필요성
■ 기사 주요 내용 정리

◎ AI 성장의 정의 충돌

– 기술 관점은 Day 120의 AI가 Day 1보다 적은 연산으로 동일 성능을 내면 기능적 성장으로 평가

– 인지과학 관점은 인간처럼 학습속도 향상과 내부 구조의 비가역적 변화가 동반돼야 진정한 성장으로 판단

→ 핵심은 단순 성능 향상이 아니라 학습곡선 자체가 개선되는가에 있음

 

◎ 총연산비용과 경제성

– 추론 연산이 줄어도 이를 위한 Replay Learning/지식통합 비용이 더 크다면 전체 효율은 악화 가능

– 따라서 학습과 추론을 모두 포함한 라이프사이클 에너지·연산량 기준 평가 필요

 

◎ 안전성과 구조 혁신

– AI가 내부 지식구조를 스스로 재편할수록 설명 가능성/책임소재/통제 문제 확대 가능

– 현재 트랜스포머 구조 한계를 넘기 위해 동적 서브그래프/뉴로모픽 컴퓨팅 등 새로운 아키텍처 필요성 제기

→ 향후 AI 성장은 학습속도/총에너지/정확도·망각률/구조 변화/투명성을 함께 측정하는 방향으로 논의 확대

평가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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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2일(화) 주요  IT 뉴스


HBM 다음 메모리 기술 'PIM'…추론·온디바이스 핵심축 부상

PIM, HBM 보완하는 차세대 AI 메모리로 부상

인공지능이 학습 중심에서 추론·온디바이스로 확대되면서 GPU와 메모리 사이의 데이터 이동에 따른 전력·지연 병목이 새로운 과제로 부상했다. 이에 메모리 내부에서 직접 일부 연산을 수행하는 PIM(Processing-in-Memory)이 HBM을 보완하는 차세대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 기사 핵심 요약

– PIM은 메모리 내부에 연산 기능을 넣어 데이터 이동을 줄이고 전력·발열·지연시간을 개선하는 기술

– 삼성전자는 LPDDR5X-PIM, SK하이닉스는 AiM/AiMX·커스텀 HBM을 통해 추론·온디바이스 시장 대응 확대

– AI 메모리는 HBM의 고속처리/HBF의 대용량/PIM의 연산 결합 구조로 발전하며 데이터 병목 해결 경쟁이 본격화

PIM 개념

■ 기사 주요 내용 정리

◎ 인공지능 추론 확대가 PIM 부상 배경

– 기존 CPU·GPU 중심 구조는 메모리에서 연산장치로 데이터를 반복 이동하면서 전력과 시간 소모 발생

– PIM은 데이터가 저장된 위치에서 일부 계산을 수행해 메모리 병목과 데이터 이동 자체를 감소

→ HBM을 대체하기보다 학습·고속연산은 HBM, 전력·발열에 민감한 추론·엣지는 PIM이 담당하는 보완 구조

 

◎ 삼성전자, 온디바이스 PIM 상용화

– LPDDR5X-PIM은 기존 저전력 D램 대비 처리속도 약 2배/토큰 처리량 약 3배 향상

– 내부 연산 대역폭은 614GB/s로 일반 입출력 76.8GB/s 대비 약 8배

– 올해 말 또는 내년 초 양산을 목표로 스마트폰·온디바이스 AI 시장 선점 추진

 

◎ SK하이닉스, HBM까지 연산 기능 확대

– AiM은 GDDR6 메모리 내부에서 곱셈·누적 연산을 수행하고, 이를 카드 형태로 구현한 제품이 AiMX

– 커스텀 HBM은 스택 하단 베이스다이에 연산 기능을 넣어 GPU와의 데이터 왕복을 축소

· 회사는 해당 구조 적용 시 LLM 추론 성능을 최대 5.15배 높일 수 있다고 제시

 

◎ 인공지능 메모리 구조의 다층화

– 업계는 데이터 병목 해결 기술로 PIM/HBF/CXL을 HBM과 함께 활용하는 방향에 주목

→ 향후 인공지능 인프라는 HBM = 고속처리 / HBF = 대용량 / PIM = 데이터 이동 최소화라는 역할 분담 구조로 발전할 가능성

메모리 구조의 다층화(미래)

[PIM 개요]

구분
설명
정의
– 메모리 내부 또는 메모리 가까이에 연산 기능을 배치해 일부 연산을 직접 수행하는 기술
– CPU/GPU ↔ 메모리 간 데이터 이동을 줄여 Memory Wall을 완화
등장 배경
– 학습·추론으로 대규모 데이터 이동 증가
– 데이터 이동에 따른 전력소모·발열·지연시간이 성능 병목으로 부상
핵심 원리
– 기존: Memory → CPU/GPU → 연산 → Memory
– PIM: Memory 내부/근접 영역에서 연산 → 결과만 CPU/GPU로 전달
주요 유형
– In-Memory Processing: Memory Array/Bank 내부에서 연산
– Near-Memory Processing: Logic/Base Die 등 메모리 인접 영역에서 연산
– HBM-PIM: HBM에 연산 기능 결합
– LPDDR-PIM: 저전력 모바일 메모리에 연산 기능 결합
주요 장점
– 데이터 이동량 감소
– Memory Wall 완화
– 전력·발열 감소
– Latency 감소 및 추론 효율 향상
HBM과 관계
– HBM: 데이터를 빠르게 전달하는 고대역폭 메모리
– PIM: 데이터 이동 자체를 줄이고 메모리에서 일부 연산 수행
– 대체가 아닌 보완 관계

 


美 증시도 흔든 메타 '뮤즈'… 에이전트AI, 일상으로 성큼

메타 뮤즈 , 출시 2주 만에 AI 에이전트 시장 급부상

메타의 개인용 AI 에이전트 뮤즈(Muse)가 출시 2주 만에 미국 앱스토어 무료 앱 1위에 오르며 AI 에이전트 대중화 가능성을 보여줬다. 챗봇을 넘어 쇼핑/예약/이메일/결제까지 직접 실행하는 구조가 확산되면서 플랫폼 주도권과 컴퓨팅 수요, 보안·프라이버시가 동시에 핵심 이슈로 부상했다.

 

■ 기사 핵심 요약

– 뮤즈는 출시 13일 만에 250만건 이상 다운로드되며 무료 앱 1위에 올라 AI 에이전트 수요 확인

– 이메일/캘린더/결제·쇼핑까지 직접 수행하면서 아마존 차단·쇼피파이 제휴 등 플랫폼 주도권 경쟁 촉발

– 에이전트 연산 증가로 반도체 수요 기대가 확대되는 한편, 광범위한 권한에 따른 보안·프라이버시 위험도 부각

 

■ 기사 주요 내용 정리

◎ AI 에이전트 대중화 신호

– 뮤즈는 출시 13일간 250만건 이상 다운로드돼 클로드 40만건/그록 20만건을 상회했으며 챗GPT 310만건에는 미달

– 이용자 권한을 받아 여행 예약/상품 비교/웹 양식 작성 등 후속 업무까지 직접 수행

– 전용 VM 브라우저와 감시 에이전트 센티넬을 활용하고 결제·이메일 발송 등 민감 작업은 사용자 확인 후 실행

 

◎ 플랫폼·AI 인프라 경쟁으로 확산

– 아마존은 에이전트 신원과 인증정보 처리 문제를 들어 뮤즈 쇼핑 접근을 차단한 반면, 쇼피파이는 Shop Pay 결제 제휴

– AI 에이전트는 챗봇보다 연산량이 많아 CPU·인공지능인프라 수요 기대가 커졌고 메타/AMD/인텔/Arm 등 관련주도 크게 상승

→ AI 경쟁이 모델 성능을 넘어 에이전트가 어떤 서비스·결제·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지를 둘러싼 플랫폼 경쟁으로 확대

 

◎ 보안·프라이버시가 확산의 핵심 과제

– 보안 연구자는 Mac용 뮤즈의 숨겨진 설정을 로컬 악성코드가 변경해 받아쓰기 트래픽을 외부 서버로 전송할 수 있는 취약점 공개

– 공격에는 PC 내부 악성코드가 선행돼야 하지만, 이메일/결제/브라우저 등 광범위한 권한을 가진 에이전트 특성상 침해 시 영향 확대 가능

→ 최소권한/행동 감시/사용자 승인/개인정보 통제가 핵심 안전요소로 부상

기존 chatbot ai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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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1일(월) 주요  IT 뉴스


 

정보시스템감리협회, 'AI 서비스 구축사업 감리 점검 가이드' 발간

정보시스템 감리 , 품질·안전·신뢰성 점검체계 마련

정보시스템감리협회가 데이터 품질/학습 과정/모델 성능/보안·개인정보보호 등을 종합 점검하는 인공지능 서비스 구축사업 감리 점검 가이드를 마련했다.

 

■ 기사 핵심 요약

– 정보시스템감리협회가 인공지능 서비스 구축사업 감리 점검 가이드를 발간해 구축 전 과정의 위험요소와 점검사항을 체계화

– 공공 서비스 확대에 맞춰 감리 전문성을 높이고 인공지능 품질·안전성·신뢰성 사전 검증체계를 지속 보완할 계획

 

■ 기사 주요 내용 정리

◎ 인공지능 확산에 따른 감리체계 변화

– 정부의 인공지능 투자 확대와 도입 증가로 인공지능 기반 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이 빠르게 확대

– 기존 감리가 기능/성능/보안/운영 중심이었다면 학습데이터 적정성/알고리즘/모델 성능/검증 결과까지 별도 점검 필요

 

◎ 감리 점검 가이드 마련

– 정보시스템감리협회는 전문가 연구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서비스 구축사업 감리 점검 가이드 발간

– 단일 기능이 아닌 기획 → 구축 → 학습·검증 → 운영 전 과정으로 보고 단계별 위험요소와 감리 확인사항 제시

– 데이터 품질/모델 성능/보안/개인정보보호 등 서비스 품질과 신뢰성 확보에 필요한 요소를 종합 점검

 

◎ 공공 신뢰성 확보 기반 강화

– 행정/제조/금융/의료/교육 등으로 인공지능 활용이 확대되면서 데이터 오류나 모델 성능 문제가 실제 서비스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

– 특히 국민 대상 공공 서비스는 안정성/데이터 품질/결과 신뢰성을 구축 단계에서 사전 검증하는 절차가 중요

→ 감리협회는 감리인 전문성을 강화하고 기술·제도 변화에 맞춰 현장 점검 기준과 실무자료를 지속 보완할 계획


'공격하는 인공지능 vs 방어하는 인공지능' 금융권,현황

금융보안의 현재

생성형 AI가 피싱 문구 작성 수준을 넘어 정찰/취약점 분석/공격코드 생성/침투까지 수행하면서 금융권 사이버 보안이 ‘사람 대 사람’에서 AI 대 AI 구조로 전환되고 있다. 이에 금융사는 FDS/행위분석/ASM/제로트러스트/보안 자동화를 확대하고 금융당국도 방어 목적 인공지능 활용을 위한 규제 완화에 나섰다.

 

■ 기사 핵심 요약

– 생성형 AI가 문서·음성·딥페이크 사기뿐 아니라 취약점 탐색과 공격코드 생성까지 수행하며 인공지능 기반 금융공격이 현실화

– 은행/보험/증권/카드/핀테크/가상자산 업계는 AI FDS/행위분석/ASM/제로트러스트를 활용해 선제 탐지·대응 강화

 

■ 기사 주요 내용 정리

◎ 인공지능 공격의 자동화·고도화

– 생성형 AI로 신분증·보험청구 문서 위변조와 보이스피싱/딥페이크 사칭 공격이 정교화

– CyberStrike AI는 자연어 명령으로 100개 이상 보안도구를 실행해 취약점 탐색/침투계획/공격코드 생성을 자동화

– 해외에서는 인공지능 정찰부터 정보유출까지 공격 과정의 80~90%를 수행한 사례도 확인

→ 공격에 필요한 시간과 전문성 장벽이 낮아지면서 기존 보안통제의 작은 취약점도 대규모 공격으로 확산 가능

인공지능 공격의 진화

◎ 금융권, 인공지능 기반 선제 방어 확대

– 은행권은 거래정보와 고객 행동을 함께 분석하는 AI FDS, ASM, 제로트러스트, LLM 기반 이상거래 분석 강화

– 보험권은 위조문서 탐지/보험사기 예측/SNA 기반 공모관계 분석을 확대하고 인공지능 모델 자체에 대한 보안성 검증도 추진

– 증권·카드·핀테크는 투자사기 감시/행위 기반 계정탈취 탐지/딥페이크 대응/시퀀스 기반 이상징후 탐지 강화

– 가상자산 업계는 인공지능 FDS와 블록체인 자금추적을 연계해 이상출금과 범죄 예상 지갑을 실시간 탐지

 

◎ 공동 대응·AI 보안 자동화

– 인터넷은행 3사와 금융보안원은 연합학습 기반 보이스피싱 공동모델을 개발해 원본 고객정보를 공유하지 않고 탐지 정밀도를 최대 205% 향상

– 보험권은 신용정보원 중심으로 사기정보·공모자 정보를 공유하고 공공기관 원본자료와 보험 제출서류를 대조하는 체계 추진

– 금융사들은 장기적으로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보안 이벤트 분석/침해조사/탐지규칙 작성/대응 시나리오 추천까지 자동화하는 방향

산업별 방어 특성

◎ 금융당국, ‘AI 공격은 AI로 방어’ 정책 강화

– 보이스피싱 정보공유 플랫폼 ASAP을 통해 46만3000건의 정보를 공유하고 7009개 계좌를 지급정지해 663억6000만원 피해를 사전 차단

– 금융위는 보안 목적 인공지능 활용을 위해 망분리 규제 긴급완화 적용 대상을 49개사에서 75개사로 확대

– 보안 테스트나 긴급 패치 중 경미한 장애가 발생해도 신속 복구와 소비자 보호가 이뤄지면 일정 범위에서 제재 면책

→ 금융보안 체계가 사고 발생 후 대응에서 AI 기반 선제 탐지/자동 분석/신속 대응 중심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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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0일(일) 주요  IT 뉴스


AI 속도조절하려면 속도부터 알아야…앤트로픽, 내부 지표 공개

앤트로픽 AI 개발속도 측정, 자동화·통제·안전 수치 공개

앤트로픽이 프런티어 AI 개발 속도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인공지능 연구개발 자동화/에이전트 감시/안전 컴퓨팅 자원을 수치로 공개했다.

인공지능이 인공지능개발에 직접 참여하는 비중이 커지는 상황에서 개발 속도와 통제 가능성, 안전 투자를 함께 측정하고 외부 검증까지 도입하겠다는 취지다.

 

■ 기사 핵심 요약

– 클로드가 연구개발을 주도하는 업무 비중은 2월 1% 미만에서 8월 26%로 증가, 협업 단계 이상은 전체 R&D의 90% 이상

– 내부 플랫폼에서 약 3만개 AI 에이전트가 한 달간 10억건 이상 판단·행동했으며, 실행 전 차단 비율은 0.002%

– AI R&D 컴퓨팅의 6%, 인공지능이 수행하는 AI R&D의 12%를 안전 연구에 사용하고 외부 평가자 검증체계 도입 추진

 

■ 기사 주요 내용 정리

◎ 인공ㅈ능이 AI 개발을 주도하는 단계로 확대

– 사람이 큰 목표를 제시하면 클로드가 대부분의 연구 작업을 수행하는 주도 단계가 빠르게 증가

– 완전 자율 단계는 아직 없으며 사람은 감독과 최종 적용 여부를 결정

→ 고성능 AI가 다음 모델 개발에 다시 투입되는 구조가 반복되면 AI 개발 주기 단축 가능

 

◎ 대규모 에이전트 행동 통제 측정

– 8월 기준 약 3만개 에이전트가 연구·엔지니어링 업무 수행, 월간 판단·행동은 10억건 이상

– 모든 행동을 실행 전에 검사해 약 4만7000건당 1건을 차단

→ 개별 오류율이 낮아도 에이전트 규모가 수백만·수십억개로 확대되면 실제 위험 건수 증가 가능

 

◎ 인공지능 안전 투자도 수치화

– 7월 13~20일 전체 AI R&D 컴퓨팅의 약 6%를 안전 연구에 배정

– AI가 직접 수행하는 R&D 기준으로는 안전 연구 비중이 12%

※ 안전 연구는 실험 설계·분석 시간이 커 연산량만으로 전체 투자 규모를 판단하기에는 한계

 

◎ 속도조절 기준과 외부 검증 도입

– R&D 자동화 수준이 일정 기준을 넘으면 신규 모델의 재투입 전 안전성 시험 기간을 두거나 인공지능 연구 에이전트의 컴퓨팅 자원 제한 방안 제시

– 여러 기관의 독립 외부 평가자에게 내부 절차/시스템/데이터 접근권을 부여해 안전조치와 사고, 주요 지표 검증 추진

→ 개발 자동화 수준을 수치로 측정하고 공개해 인공지능 개발속도 조절과 안전 거버넌스의 공통 기준으로 활용하려는 방향


대규모 국가·공공 정보화 사업에 N2SF 적용한다

N2SF·클라우드 보안정책 개편, 공공 AI 시대 대응

국정원이 인공지능/클라우드 확산에 맞춰 국가·공공기관 보안체계를 N2SF(National Network Security Framework)와 CSO 데이터 등급체계 중심으로 개편한다. 대규모 정보화사업에는 기획·예산 단계부터 N2SF를 적용하고, 클라우드 분야는 국제표준 보안인증 인정과 논리적 분리 허용 등 규제를 완화하는 방향이다.

 

■ 기사 핵심 요약

– 공공 정보화사업에 N2SF를 기획·예산 단계부터 적용하고 C/S/O 데이터 중요도 기반 보안체계로 전환

– S등급 클라우드는 물리적 분리 의무를 완화하고 AES 국제표준 암호/CC인증 제품까지 사용 범위를 확대

– 인공지능/원격업무·민간 클라우드 활용을 확대하면서 보안통제 300여개/실증사업/제품 목록 등 실행체계를 함께 마련

 

■ 기사 주요 내용 정리

◎ 망분리에서 CSO 기반 보안으로 전환

– 기존 상·중·하 클라우드 등급을 C(기밀)/S(민감)/O(공개) 데이터 등급으로 일원화

– 국가사이버보안 기본지침의 망분리 의무를 삭제하고 CDS/SSO/모바일/IoT/원격근무 등 새로운 환경을 N2SF에 반영

 

◎ 공공 클라우드 규제 완화

– S등급은 물리적 분리뿐 아니라 전용 하드웨어 또는 논리적 분리 허용

– 데이터시스템을 제외한 운영관리 시스템과 관리인력은 사이버안보 활동을 보장하는 조건에서 해외 배치 가능

– KCMVP 검증 암호 외 AES 등 국제표준 인증, 보안적합성 검증 제품 외 CC인증 장비도 공급 가능

 

◎ 등급별 클라우드 적용 범위

– C등급은 기관 통제시설 내 PPP 클라우드, S등급은 공공 전용 민간 클라우드까지 허용

– O등급은 민간 시스템과 논리적으로 분리된 외부 민간 클라우드 이용 가능

– 공개정보 기반 생성형 인공지능/특수목적 장비/국제협력/독립 연구환경 등에는 일부 검증 예외 신설

◎ N2SF 공공 정보화사업 적용 확대

– 연간 6조원 이상 공공 정보화사업 중 SI성 사업 약 1만건·1조6000억원 규모에 기획·예

산 단계부터 적용 추진

– 국정원·NIA TF를 통해 사업관리/투자관리/예산편성 지침에 N2SF 기준 반영

– 보안통제 항목을 276개→300여개로 확대하고 제품 목록/CSO 등급분류 가이드/60억원 규모 7개 실증사업 추진

→ 공공 보안정책이 망 중심 통제에서 데이터 중요도·업무 위험 기반 통제로 전환되고, AI·클라우드 활용 범위도 확대되는 구조

 

<공공 보안 핵심 변화 방향 요약>

기존
변화 방향
획일적 망분리
→ N2SF 위험 기반 보안
국내 중심 CC 인증
→ 국제 CC 인증 인정 확대
KCMVP 중심 암호체계
→ AES 등 국제표준 암호 활용 확대
기존 공개키 암호
→ PQC 전환
LLM 보안 중심
→ AI Agent/Agentic AI 보안
사람 중심 SOC
→ Agentic SOC/AI 자율방어
사고 대응 중심
→ AI Red Teaming/지속 검증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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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7일(목) 주요  IT 뉴스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AI 서비스 보상 , B2C 약관과 SLA 격차가 쟁점

챗GPT·클로드·제미나이에서 최근 3개월간 30분 이상 지속된 생성형 AI 장애가 총 43건 발생했다. 업무와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아졌지만 일반 유료 이용자에 대한 장애 보상 기준은 약관에 명시돼 있지 않아 제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

 

■ 기사 핵심 요약

– 6~8월 30분 이상 AI 서비스 장애는 챗GPT 12건/클로드 30건/제미나이 1건 등 총 43건

– 3개 서비스 모두 B2C 이용약관에 명확한 장애 보상 원칙이 없지만, 기업 고객은 SLA를 통해 보상 가능

– 업계는 이용자 피해를 고려해 보상 기준과 함께 AI기본법/전기통신사업법상 안정성 책무 검토 필요성 제기

개인과 기업고객의 보상 체계 차이

■ 기사 주요 내용 정리

◎ 생성형 AI 장애 현황

– 오픈AI 챗GPT는 접속 불가/채팅/이미지 기능 장애 등 12건, 앤트로픽 클로드는 특정 모델과 채팅 기능 저하 등을 포함해 30건 발생

– 구글 제미나이는 1건이었지만 6월 웹·모바일 프롬프트 전송의 약 50%가 실패하며 6시간 55분 지속

 

◎ 개인 이용자 보상체계 미비

– 챗GPT/클로드/제미나이 모두 일반 유료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장애 보상 원칙을 소비자 약관에 별도 명시하지 않음

– 오픈AI는 장애 범위와 영향/국가별 법령 등을 검토해 조치를 결정하며, 국내에서는 지난해 6월 한 차례 크레딧 보상 사례 존재

– 앤트로픽 역시 유료 요금제에 장애 보상 규정과 별도 보상 이력 없음

 

◎ B2C와 기업 고객 간 보상 차이

– 개인 이용자와 달리 기업 고객은 서비스수준협약(SLA)에 따라 장애 발생 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구조

→ 생성형 AI가 업무/과제 등 핵심 서비스로 확대되면서 개인 이용자 보호 기준 마련 필요성 부각

※ 업계에서는 AI기본법의 안전성 의무와 전기통신사업법의 부가통신서비스 안정화 의무 등을 통한 책무 부과 검토 필요성 제기


국가데이터기본법 제정 본격화…

국가데이터기본법 추진, 통합 활용체계와 보호 쟁점

공공과 민간에 흩어진 데이터를 국가 차원에서 연계·활용하기 위한 국가데이터기본법 제정이 추진된다. 국가데이터 지정부터 품질관리/연계·결합/분석까지 통합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민간 기업의 개인정보·영업비밀 보호가 주요 쟁점으로 부상했다.

 

■ 기사 핵심 요약

– 공공·민간 데이터를 국가데이터로 지정해 관리/품질/연계·결합/활용까지 통합하는 법적 기반 마련

– 국가데이터위원회/플랫폼/이용센터를 중심으로 범정부 관리·활용체계 구축

추진 배경

■ 기사 주요 내용 정리

◎ 국가데이터 지정과 통합 관리

– 현재 공공데이터와 민간데이터가 별도 법체계로 관리되는 한계를 개선하고 국가 차원의 연계·활용 기반 구축

– 인구/산업/고용/노동/재난/안전/국토/교통/보건/복지/환경 등 정책·사회적 활용 필요성이 높은 분야를 국가데이터로 지정

 

◎ 정책 거버넌스 구축

– 국가데이터위원회를 신설해 지정/관리/연계/활용 정책을 심의·의결

– 3년 단위 활성화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 플랫폼과 이용센터 기반 활용 확대

– 국가데이터플랫폼에서 국가데이터와 메타데이터를 수집·관리하고 탐색/공통 분류체계/품질 평가 지원

– 전문인력과 시설을 갖춘 기관을 이용센터로 지정해 연계·결합·가공·분석 지원

 

◎ 민간 보호와 플랫폼 구조 논의

– 인터넷·온라인쇼핑업계는 거래/검색/AI 학습 데이터 등을 기업 경쟁자산으로 보고 민간데이터 강제 지정에 대한 거부권과 요구 제한 필요성 제기

– 민간은 자발적 신청/동의/계약을 원칙으로 하고 활용 목적과 보존기간도 제한해야 한다는 의견 제시

※ 국가데이터처는 공청회 의견을 검토해 법안에 반영하고 연내 제정 추진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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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수) 주요  IT 뉴스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매터 1.6

삼성전자 스마트싱스(SmartThings)가 업계 최초로 글로벌 스마트홈 표준 매터(Matter) 1.6 인증을 획득했다. 스마트홈 생태계가 가전/카메라/에너지 관리까지 확대되면서 플랫폼 간 연결과 기기 통합관리 기능도 강화되고 있다.

 

■ 기사 핵심 요약

– Joint Fabric 도입으로 여러 스마트홈 플랫폼이 하나의 매터 네트워크와 기기를 공동 관리

– 전원 연결 전에도 NFC 기반 기기 등록이 가능해 대규모 설치/관리 효율 향상

– 삼성전자는 TV/가전 내 스마트싱스 허브를 확대하고 최신 펌웨어를 통해 매터 1.6 지원 범위 확장

주요 변화 사항
■ 기사 주요 내용 정리

◎ 매터 1.6 핵심 기능

– Joint Fabric으로 플랫폼별 중복 등록 없이 동일 기기 공동 관리 가능

– NFC 등록을 통해 전원이 없는 스위치/조명도 설치 전 사전 등록 가능

– 상황 기반 온도 제어, 기기 기능/한계 정보 공유, 보안센서 이력 확인, 연기/CO 감지 상태 및 인증서 관리 기능 강화

 

◎ 스마트싱스 적용 확대

– 스마트싱스 허브 플랫폼이 업계 최초 매터 1.6 인증 획득, 최신 허브 펌웨어 배포 시작

– TV/가전에 허브 기능을 내장해 별도 장비 없이 타사 매터 기기 연결 환경 확대

 

◎ 스마트홈 생태계 변화

– 매터 지원 범위가 조명/센서에서 도어록/가전/에너지 관리/로봇청소기/보안카메라까지 확대

→ 스마트홈 경쟁이 개별 기기 연결에서 플랫폼 간 상호운용성과 통합관리 중심으로 전환

매터 연혁
버전
핵심 변화
적용 기기·기술
Matter 1.0
– 스마트홈 상호운용 표준 기반 확립
– 조명/스위치/HVAC/도어락/센서/TV
– 기본 기기 연결·제어 지원
– Wi-Fi/Thread/Ethernet, BLE Commissioning
Matter 1.1
– 안정성·개발 편의성 개선
– 배터리 기반 ICD/Sleepy Device
– 저전력 기기 지원 강화
– 테스트/인증 자동화
Matter 1.2
– 생활가전 지원 확대
– 냉장고/세탁기/로봇청소기/공기청정기 등
– 기기 표현체계 개선
– Device Composition/Semantic Tag
Matter 1.3
– 에너지 관리 본격 도입
– EV 충전기/누수센서/수도밸브/주방가전
– 전력·수자원 관리 기능 확대
– Energy Management/Scene/Command Batching
Matter 1.4
– 멀티 생태계 연동 강화
– 태양광/배터리/히트펌프/온수기
– 에너지 기기 범위 확대
– Enhanced Multi-Admin/HRAP
Matter 1.5
– 카메라·영상 IoT 지원
– 카메라/비디오도어벨/블라인드/차고문/토양센서
– 에너지 관리 고도화
– WebRTC/TCP/Large Message/양방향 EV 충전
Matter 1.6
– 설정·공동관리·지능형 제어 강화
– NFC Commissioning
– 여러 플랫폼 간 통합 운영 고도화
– Joint Fabric/Thermostat Suggestions
– 기기 상태·보안정보 전달 강화

 


마이크로소프트, '인간이 AI보다 중요하다' 행동강령 발표

인간 중심 AI 원칙, 차세대 모델 규범 제시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인간 우선을 핵심으로 한 AI 행동강령 초안을 공개했다. 인공지능이 독립적 목표를 추구하거나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지 못하도록 정렬(Alignment)·권한·자율성 원칙을 명확히 한 것이 특징이다.

 

■ 기사 핵심 요약

3가지 핵심 의무

◎ 인간 우선·권한 통제

– 인공지능은 인간의 필요와 지침에 따라 설계·훈련·배포

– 승인된 범위 내에서만 작동하며 독립적 목표 설정이나 권한 초과 행동 금지

– 인간을 대체하거나 의존성을 높이기보다 인간 판단과 자율성 지원을 기본 원칙으로 설정

 

◎ 투명성·AI 간 행동 제한

– AI가 자신의 추론 과정이나 코드를 조작·은폐하는 행위 금지

–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별도 언어로 AI끼리 비공개 소통하는 행위 제한

– AI를 인간처럼 의식이 있는 존재로 설계하거나 의식을 모방하는 방향도 배제

비밀소통 업격 차단

◎ AI 권리·법인격 원칙

– 인공지능 모델이 법인격 지위 획득을 추구하는 행위를 허용하지 않음

– AI가 복지나 권리를 보유할 수 있다는 주장도 행동강령에서 배제

 

◎ 차세대 AI 규범으로 적용

– 최근 AI 안전·속도조절 및 정렬(Alignment) 논의를 반영해 약 5개월간 행동강령 준비

– 법학/윤리학/철학 전문가와 대중 의견을 수렴해 연말 최종안 확정 예정

→ 내년부터 개발·배포되는 차세대 인공지능 모델의 기본 행동규범으로 활용

 

6대 오용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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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5일(화) 주요  IT 뉴스


[ICT시사용어] 프론티어 페이싱(Pacing the Frontier)

프론티어 페이싱, 인공지능 개발과 안전 균형 전략

최상위 프런티어 AI의 성능 향상 속도를 조절해 안전성 검증 시간을 확보하자는 프론티어 페이싱(Frontier Pacing) 논의가 확산되고 있다. 기술 개발을 중단하는 것이 아니라 성능 발전과 통제 기술 간 격차를 줄이자는 접근이다.

 

■ 기사 핵심 요약

– 모델 개발 속도를 조절해 정렬/안전성 검증에 1~2년의 추가 시간을 확보하자는 개념

– 제3자 안전평가와 주요 AI 기업 간 공동 안전기준 구축을 핵심 해법으로 제시

– 오픈소스/투자업계는 규제 포획 가능성을 지적하며 혁신 위축과 진입장벽을 우려

 

■ 기사 주요 내용 정리

◎ 프론티어 페이싱 등장 배경

– AI가 AI 개발을 보조하는 재귀적 자기개선(RSI) 확산과 안전사고 발생으로 통제 위험 부각

–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는 개발 속도를 조절해 안전 검증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

속도조절 필요 이유
 
 
◎ 안전 검증과 글로벌 공조
– AI 기업 내부에 제3자 안전평가자를 두고 안전기준 준수 여부를 독립적으로 검증
– 기업 간 공동기준을 마련한 뒤 국가 간 글로벌 안전 합의로 확대하는 구조 제시
안전 통제위한 3단계 거버넌스

◎ 산업계 쟁점

– 오픈AI/xAI/구글 딥마인드 수장들도 속도조절 필요성에 상당 부분 공감

– 반면 오픈소스 진영은 선두 기업이 안전을 명분으로 후발주자를 제한하는 규제 포획 가능성을 제기

→ 한국에는 기술 추격 시간을 확보할 기회인 동시에 안전검증 비용과 규제 대응 부담이라는 새로운 진입장벽이 될 가능성


AI 시대 새로운 공격 표적 'API Key'…기업 키 관리체계 중요성 커진다

NHI 보안 부상, 시스템 인증정보 관리 중요
 
AI 서비스와 클라우드 환경 확산으로 API Key/Access Token/MCP 설정정보 등 시스템 인증정보가 주요 공격 표적으로 떠오르고 있다. 사용자 계정뿐 아니라 애플리케이션과 AI Agent가 사용하는 비인간 신원(NHI)까지 관리 범위를 확대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 기사 핵심 요약

– 악성 오픈소스 등을 통한 공급망 공격으로 .env, 환경변수, API Token/MCP 설정정보 탈취 위험 증가

– Kubernetes의 Secret/ConfigMap과 암호키를 함께 보호하는 다층 보안체계 필요

– AI Agent/MCP 확산에 따라 NHI(Non-Human Identity) 인증정보의 저장/접근/사용 통제가 새로운 보안 과제로 부상

패러다임 전환

■ 기사 주요 내용 정리

◎ Machine Credential 공격 확대

– API Key/Access Token/인증서/암호키가 소스코드와 설정파일에 분산될 경우 시스템 침해 시 여러 자격증명이 동시에 노출될 위험

– 악성 오픈소스가 .env와 MCP 설정정보를 수집해 외부로 전송하는 공급망 공격 사례 확인

 

◎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호체계

– Kubernetes Secret/ConfigMap의 중요정보와 이를 보호하는 암호키까지 통합 관리 필요

– 케이스마텍은 DEK를 KEK로 보호하고 KEK를 HSM 내부에서 생성·보관하는 구조 적용

→ 중요정보 암호화뿐 아니라 키 관리/상호인증/통신구간까지 포함한 다층 보안체계 필요

 

◎ NHI 보안 관리 확대

– AI Agent/MCP 확산으로 시스템이 사용하는 Machine Credential과 NHI가 빠르게 증가

– 사용자 ID 중심 보안에서 시스템·애플리케이션 인증정보의 저장/접근/사용 통제까지 관리 범위 확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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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4일(월) 주요  IT 뉴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GPT-6 아스트라 등장, AI 속도조절론 확산
 
오픈AI GPT-6 아스트라를 계기로 프런티어 AI의 자율 수행 능력이 빠르게 향상되면서 AI 안전과 개발 속도를 둘러싼 논쟁이 커지고 있다. 한국은 기술 추격을 지속하면서 안전·통제 역량을 동시에 높이는 전략이 요구된다.

 

■ 기사 핵심 요약

– 아스트라는 컴퓨터·웹 조작과 장시간 과제 수행 능력이 강화됐지만 사이버보안 위험도 최고 수준인 Critical로 평가

– 글로벌 AI 기업 수장들은 제3자 안전평가와 공통 안전기준 등 속도조절론 필요성 제기

– 한국은 개발을 늦추기보다 성능 향상과 안전기술을 병행하는 안전한 가속 전략이 필요

 

■ 기사 주요 내용 정리

◎ 프런티어 AI와 안전 논쟁

– 아스트라는 ARC-AGI-3 99.9%, FrontierMath Tier 4 97.6% 등 높은 성능을 기록

– 자율적으로 취약점을 탐색·공격할 수 있는 수준까지 발전하면서 안전장치와 통제 기술 중요성 확대

통제 불능의 그림자

◎ 한국의 대응 방향

– 정부는 독자 AI 모델과 프런티어 모델 개발에 속도를 내면서 안전성 평가·벤치마크·가이드라인을 병행할 필요

– 권한 이탈 감시/데이터 편향 분석/위험 행동 탐지/안전 중단 기술 등 실질적 통제 기술 확보 필요

→ 향후 글로벌 AI 안전기준이 새로운 경쟁 기준이 될 가능성에 대비해 성능과 안전을 함께 확보하는 전략 요구

대응 방안

 


위성통신 시장 커지자… 주파수 확보 경쟁도 본격화

저궤도 위성통신 시장이 성장하면서 경쟁의 중심이 위성 수에서 주파수 확보와 이용 효율로 확대되고 있다. 미국과 유럽은 위성 광대역과 D2D 서비스 확대를 위해 추가 주파수 확보와 제도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주파수 확보 필요성

■ 기사 핵심 요약

– 미국 FCC는 12㎓·42㎓ 대역에서 1,000㎒ 이상을 위성 광대역 서비스용으로 추가 개방 추진

– 기존 간섭 규제 완화로 같은 주파수에서 처리 가능한 데이터 용량을 100~700% 확대할 수 있다는 분석

– 유럽 주요 통신사는 2㎓ 대역을 공동 확보해 위성-스마트폰 직접 연결 D2D 서비스 추진

 

■ 기사 주요 내용 정리

◎ 미국 주파수 확대

– 신규 주파수를 가정/항공/해상 광대역, 지상망 데이터 처리, 위성 간 통신 등에 활용

– 스타링크와 아마존 레오 등 대규모 저궤도 위성망 확대에 따라 주파수 수요 증가

 

◎ 유럽 D2D 주도권 확보

– 도이치텔레콤/오렌지/보다폰/텔레포니카가 2㎓ 위성 주파수 공동 확보 검토

– 기존 위성사업자 제휴에서 벗어나 이동통신사가 주파수 확보 단계부터 직접 참여

→ 위성통신 경쟁력이 위성 보유량 + 주파수 확보 + 이용 효율 경쟁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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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금) 주요  IT 뉴스


AI 에이전트 표준 선점 나선 중국…NIA "한국도 대응 필요"

중국 AI 에이전트 국가표준 주도권 강화

중국이 서로 다른 AI 에이전트를 하나의 규칙으로 연결하기 위한 국가표준 구축에 나섰다. 신원 인증부터 검색·협업·외부 도구 호출까지 통합해 에이전트 생태계의 연결 비용을 낮추고 기술 주도권을 확보하려는 전략이다.

 

■ 기사 핵심 요약

– 중국은 6월 AI 에이전트 상호연결 국가표준 GB/Z 185-2026 발표

– 자체 AIP(Agent Interconnection Protocol)를 기반으로 식별·인증·검색·협업·도구 호출을 통합

– NIA는 국제표준화에 대비해 국내 신원인증·개인정보보호 체계와 연계한 대응 필요성을 제시

 

■ 기사 주요 내용 정리

◎ 에이전트 상호운용 표준화

– 표준은 전체 구조, 식별 코드, 신원 인증, 기능 등록, 검색, 상호작용, 외부 도구 호출 등 7개 영역으로 구성

– 각 에이전트에 디지털 신원을 부여하고 기능·권한을 관리 적합한 에이전트를 검색·연결

 

◎ A2A·MCP와 차별화

– A2A는 에이전트 간 통신·협업, MCP는 외부 도구·데이터 연결에 초점

– 중국 AIP는 신원 인증과 검색, 협업, 도구 호출까지 하나의 상호연결 체계로 확장

→ 한국도 국제표준 논의 참여와 함께 안전·권한관리·네트워크 인프라의 역할 정립 필요


한국CPO협의회, ‘CPO 지정·신고 실무 매뉴얼’ 발간

CPO 지정·신고 의무화, 실무 매뉴얼 발간

개정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에 맞춰 개인정보 보호책임자(CPO) 지정·신고 절차를 담은 실무 매뉴얼이 발간됐다. 일정 규모 이상 개인정보처리자는 CPO 지정·변경·해제 시 이사회 의결과 개인정보위 신고 의무를 준수해야 한다.

파일 첨부개인정보+보호책임자+지정·신고+실무+매뉴얼.pdf

■ 기사 핵심 요약

– 신고 대상 기관은 CPO 지정·변경·해제 시 이사회 의결 후 개인정보위 신고 필요

– 신고 기한은 발생일부터 6개월 이내, 기존 지정 CPO도 시행일부터 6개월 내 신고

– 신규 제도 정착을 위해 2027년 12월 31일까지 계도기간 운영

 

[CPO(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주요 내용 정리, 2026년 9월 11일 시행 기준]

CPO(Chief Privacy Officer)는 개인정보처리자의 개인정보 처리 및 보호 업무를 총괄하는 책임자다.

2026년 개정 내용을 반영해 대표자 책임, CPO 독립성, 전문인력/예산 확보, 이사회 보고, 전문 자격요건을 강화한 것이 핵심이다.

 

– 개인정보 처리 및 보호 업무를 총괄·담당하는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법 제31조, 시행령 제32조에 근거

위반 대응
시정 조치
– 법령 위반 사실 인지 시 즉시 개선조치
– 필요한 경우 기관·단체의 장에게 개선 권고
독립성
업무 독립 보장
– 업무 수행을 이유로 정당한 이유 없는 불이익 금지
– 독립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보장
정보 접근권
– 업무에 필요한 경우 개인정보 처리 현황·체계 등 관련 정보 접근 보장
보고권
– 개인정보 보호계획의 수립·시행 및 결과를 대표자/이사회에 정기 보고
조직·자원
– 업무 수행에 필요한 조직체계·인적·물적 자원 제공
대표자 역할
최종 책임
– 사업주·대표자는 개인정보의 안전한 처리 및 보호에 관한 최종 책임자
– 업무에 필요한 전문인력·예산 등 총괄적 관리·지원
CPO 지정
원칙
– 원칙적으로 모든 개인정보처리자는 CPO 지정 필요
– 소상공인은 별도 지정하지 않고 사업주·대표자가 CPO 역할 수행 가능
민간기업
– 사업주·대표자 또는 임원을 CPO로 지정
공공기관
– 기관 유형에 따라 고위공무원단/3급/4급 상당 또는 개인정보 담당 부서장 등을 지정

 

지정 의무 대상

자격·학위의 CPO 경력 인정

 

2026년 개정 핵심

ㆍCPO 권한 강화: 전문인력 관리와 예산 확보 역할 명문화

ㆍ경영진 보고 강화: 사업주/대표자 및 이사회에 보호 현황과 주요 사항 보고

ㆍCPO 독립성 강화: 정보 접근, 독립적 업무수행, 조직/자원 지원 보장

ㆍCEO 책임 강화: 사업주/대표자를 개인정보 보호의 최종 책임자로 명확화

ㆍ전문 CPO 제도 강화: 대규모 개인정보처리자 등에 경력/자격을 갖춘 CPO 지정 의무화


IT 기술사 학습 전략 설명회(매월 진행)

기술사 합격 후기 

기술사 심화반 개강 안내  

IT 기술사 준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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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 설명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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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참여시 기술사 최신 트렌드 핵심 토픽 핸드북 증정)

🎯 AI가 바꾼 IT, 당신의 다음 무기는 '기술사' 입니다

AI가 IT의 일하는 방식을 빠르게 바꾸고 있습니다.

개발, 분석, 운영, 자동화뿐 아니라 아키텍처 설계와 의사결정 과정까지 AI 활용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새로운 기술을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가보다 기술을 이해하고, 선택하고, 연결하고, 판단할 수 있는 전문성입니다.

AI가 구현을 도와주는 시대일수록 사람에게는 더 높은 수준의 역할이 요구됩니다.

문제를 정의하고, 시스템 전체를 바라보고, 기술적 방향을 결정할 수 있는 IT 전문가.

그렇다면 지금까지 쌓아온 IT 경험을 앞으로 어떻게 발전시켜야 할까요?

💡 설명회의 시작점
이번 Big&Up 정보관리기술사·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 학습 설명회는 바로 이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단순한 시험 안내가 아닌, IT 전문가로서의 Next 커리어를 고민하는 자리입니다.

🧭 AI가 바꾼 IT, 이제 나의 Next를 준비할 때입니다

IT 업계에서 오랫동안 일하다 보면 어느 순간 비슷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기술은 계속 바뀌고, 트렌드는 쉼 없이 흘러갑니다.

하지만 기술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것만 따라가는 방식으로는 자신만의 확고한 전문성을 만들기 어렵습니다.

지금까지 경험한 개발, 프로젝트, 데이터, 아키텍처, 인프라, 보안, 관리 경험을 하나의 체계로 정리해야 합니다.

IT 실무자의 고민
⚠️ 실무자들의 공통된 고민
• "앞으로도 지금의 경험만으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
• "AI 시대에 IT 전문가에게 필요한 역량은 무엇일까?"
• "지금까지 쌓은 실무 경험을 어떻게 전문성으로 만들 수 있을까?"
• "앞으로 5년, 10년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흩어진 경험을 묶어 IT 전체를 바라보는 기준과 판단력을 만드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 확실한 하나의 선택지가 바로 IT기술사입니다.

🧩 기술사는 또 하나의 자격증 공부가 아닙니다

정보관리기술사와 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는 단순히 특정 기술 하나를 평가하는 시험이 아닙니다.

실무 경험과 IT 전반의 지식을 바탕으로 문제를 분석하고, 자신의 판단과 해결 방향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역량이 중요합니다.

기술사 학습 과정에서는 그동안 머릿속에 흩어져 있던 방대한 IT 지식을 다시 연결하게 됩니다.

단순 암기가 아닌, 통찰력과 논리를 기르는 훈련입니다.

경험의 체계화
📋 기술사 학습을 통한 역량 강화 체크리스트
✅ 지금까지 경험한 실무를 기술적 관점에서 다시 정리
✅ 개별 기술을 아키텍처와 비즈니스 관점에서 연결
✅ 복잡한 문제를 구조화하고 핵심을 설명하는 훈련
✅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인 답안으로 표현하는 훈련
✅ 최신 기술을 단순 암기가 아닌 판단의 관점에서 이해

결국 기술사 공부는 지금까지의 IT 경력을 다시 정리하는 것입니다.

동시에 다음 단계의 전문성을 견고하게 준비하는 최고의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그렇다고 무조건 기술사를 시작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술사 시험은 준비 범위가 넓고 충분한 시간과 학습이 필요한 시험입니다.

따라서 무작정 시작하기보다는 먼저 냉정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학습 시작을 위한, 스스로 던져야 할 질문
🧠 시작 전 스스로 던져야 할 질문
• "나에게 기술사 도전이 정말 필요한가?"
• "정보관리와 컴퓨터시스템응용 중 어떤 종목이 맞는가?"
•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상황인가?"
• "직장과 학습을 병행하며 어떤 방식으로 공부해야 하는가?"

이번 설명회에서는 무작정 기술사 과정 등록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도전 여부를 스스로 판단하는 데 필요한 객관적인 정보를 가장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 기술사 학습 설명회에서 무엇을 확인할 수 있나요?

🔑 1. 기술사 시험과 자격의 이해

기술사 과정의 이해

기술사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시험이 어떤 역량을 요구하는지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자격시험과 기술사 학습의 근본적인 차이를 짚어드립니다.

• 정보관리기술사와 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의 특성

• 기술사 시험 구조와 준비 범위

• 실무 경험과 이론적 전문성을 평가하는 방식

• 기술사 준비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들

 

🔑 2. 나에게 맞는 기술사 종목과 시작 시점

기술사 도전을 결정했다면 다음은 올바른 방향 설정입니다.

초기에 방향을 잘못 잡으면 불필요한 시행착오가 커질 수 있습니다.

종목 선택

• 자신의 업무와 경력을 고려한 종목(정보관리 vs 컴시응) 판단 기준

• 현재 나의 학습 수준 객관적 점검

• 준비 시작 시 고려해야 할 현실적 사항들

• 기술사 응시자격 관련 최신 제도 변화와 확인 사항

 

🔑 3. 기술사 공부는 무엇이 다른가?

기술사 시험은 범위가 워낙 방대하여 단순 암기만으로는 접근조차 어렵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방향·구조·반복·피드백 입니다.

학습 접근법의 이해
✍️ 효율적인 답안 작성 및 학습 전략
• 방대한 IT 기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최신 기술과 연결하는 법
• 나의 실무 경험을 차별화된 답안에 활용하는 방법
• 문제의 핵심을 찾고 논리적인 답안 구조를 만드는 방법
• 필력을 높이는 반복 훈련과 피드백을 통한 개선
• 바쁜 직장인이 학습을 끝까지 지속하기 위한 현실적인 운영 방식

🔑 4. 기본반과 심화반은 무엇이 다른가?

기술사 준비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입니다.

기본과 심화과정은 학습 목적과 역할이 완전히 다릅니다.

📊 과정별 학습 목표 비교
기본과정: 기술사 학습을 시작하기 위한 개념·답안·학습 방법의 기반 정리
심화과정: 반복 학습, 답안 작성, 실전 훈련을 통한 학습 수준의 고도화
자신의 현재 수준에 따라 필요한 단계를 확인하고, 학습 시작부터 실전까지 이어지는 전체 흐름을 안내해 드립니다.

🧠 AI 시대, 기술사 공부에서 더 중요해지는 것

AI가 정보를 찾고, 문서를 만들고, 코드를 작성하는 시대입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IT 전문가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능력은 무엇일까요?

단순히 도구를 사용하는 능력만으로는 경쟁력을 갖추기 충분하지 않습니다.

AI가 만든 결과가 맞는지 판단하고, 여러 기술 가운데 적절한 대안을 선택하며, 전체 시스템의 방향을 결정하는 능력이 핵심이 됩니다.

💡 AI 시대 IT 전문가의 필수 역량
• 문제의 본질을 꿰뚫어 파악하는 능력
• 다양한 기술을 객관적으로 비교하고 선택하는 능력
• 파편화된 기술과 비즈니스의 가치를 연결하는 능력
• 전체 아키텍처 관점에서 리스크를 판단하는 능력
• 자신의 판단 근거를 타인에게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능력

 

그래서 이번 설명회는 단순히 "시험에 어떻게 합격할 것인가"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AI 시대에 IT 전문가로서 어떤 진짜 전문성을 만들어갈 것인가를 함께 깊이 고민하는 자리입니다.

🚀 기술사 취득 이후에는 무엇이 달라질 수 있을까요?

기술사 도전을 판단할 때, 합격이라는 결과 그 이후의 활용 방향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개인의 경력과 활동 분야에 따라 기술사 자격은 무궁무진한 기회로 연결됩니다.

커리어의 확장
🌱 기술사 취득 후 커리어 확장 영역
• 조직 내 기술 리더 및 최고 전문 역할 수행
• 공공사업 평가, 자문, 멘토링 등 대외 전문 활동
• 대학교 강의, 전문 기고, 저술 등 지식 공유 활동
• 정보시스템 감리 등 관련 전문 분야로의 성공적 연계
•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사 커뮤니티를 통한 탄탄한 네트워크 형성

물론 기술사 자격증 그 자체가 모든 커리어를 저절로 만들어주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까지 쌓은 실무 경험과 기술사라는 전문성을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에 달려 있습니다.

🎯 이런 분께 설명회를 강력히 권해드립니다

🎯 설명회 참석 추천 대상
✅ 정보관리/컴퓨터시스템응용 기술사 도전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분
✅ 기술사 공부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함을 느끼는 분
✅ 정보관리와 컴시응 중 어떤 종목을 선택할지 갈등하는 분
✅ 독학과 전문 교육과정 사이에서 효율성을 고민하는 분
✅ 바쁜 직장 생활과 엄청난 공부량을 병행해야 하는 분
✅ 과거에 기술사 공부를 중단했다가 다시 시작할 용기가 필요한 분
✅ 자신의 파편화된 IT 실무 경험을 체계적인 전문성으로 탈바꿈하고 싶은 분
✅ AI 시대에 IT 전문가로서 대체 불가능한 다음 커리어를 준비하고 싶은 분
✅ 앞으로의 5년, 10년을 위한 'Next Step'을 치열하게 고민 중인 IT 실무자

📅 10월 Big&Up 기술사 학습 설명회 안내

💰 설명회 상세 정보
⏰ 일시: 2026년 10월 10일 (토) 14:30 ~ 16:30
방식: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 오프라인 참석: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11-2 금정빌딩 4층, 패스트레인 교육센터 (3호선 양재역 5번 출구 인근)
오프라인 참여시 최신 트렌드 & 핵심 토픽 핸드북 증정
💻 온라인 참석:
Zoom 실시간 라이브 (참여 링크는 행사 전 문자로 개별 안내)
📝 신청 방법: [네이버 폼] 지금 바로 설명회 신청하기
회원가입 없이 네이버 폼에서 1분 만에 바로 신청 가능합니다.
🎁 참석자 특별 혜택:
기본반 수강 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 전원 지급!

 

⭐ 설명회 진행 멘토 소개

이번 설명회는 기술사 교육의 최고 전문가, 최멘토 PE가 직접 생생한 노하우를 전달합니다.

⭐ 최멘토 PE 주요 이력
• 114회~138회 합격자 총 70명 배출의 검증된 실력
• 기술사 정규과정 주멘토 (2017년 ~ 현재)
• NIA 데이터 분석 인재 양성 및 IT 평생교육원 전문 교강사
• 빅데이터분석기사 및 데이터 분석 준전문가 관련 베스트셀러 도서 집필
• 교육부, 경찰청, TTA 등 주요 공공·민간기관 출강

🙏 기술사 도전이 고민된다면, 먼저 들어보고 판단해 보세요

설명회에 참석한다고 해서 당장 내일부터 기술사 공부를 의무적으로 시작해야 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오히려 기술사 시험의 실체와 학습 과정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현재 나에게 정말 필요한 선택인지 냉정하게 판단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AI가 IT 세상을 유례없이 빠르게 바꾸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기술이 요동쳐도, 여러분이 현장에서 흘린 땀과 쌓아온 실무 경험은 절대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 값진 경험을 어떻게 정제하고, 어떻게 대체 불가능한 전문성으로 만들고, 앞으로 어디까지 도약시킬 것인지가 핵심입니다.

지금까지의 IT 경력을 든든한 기반 삼아, 여러분의 Next를 위한 커다란 획을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AI가 바꾼 IT,
당신의 다음 무기는 '기술사' 입니다.

 

기술사 Big&Up 기본반 학습 커리큘럼 소개 

기술사 합격 후기 

 

IT 기술사 준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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